UN 사무총장 “UN, 블락체인을 수용해야 한다”

유엔 사무총장 안토니오 구테헤스(António Guterres)는 “디지털 시대 책무를 다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 목표를 빠르게 달성하기 위해 블록체인을 포용할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구테헤스(Guterres) 전 포르투갈 총리실은 포브스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을 개발한 혁신 기술인 블록체인을 UN의 연간 예산액 10억 달러에 달하는 예산을 관리하는 방안으로 채택 해야한다”고 주장했다.

구테헤스(Guterres)의 성명은 “중국이 블록체인을 국가 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고, 60억 달러 규모의 유엔아동기금(UN Children’s Fund)이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으로 기부를 받기 시작한 시기에 나온 것이다.

구테헤스(Guterres)의 성명은 UN이 가장 높은 수준에서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채택이 진지하게 탐구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중국은 자금 세탁을 막고 자국 국민들의 거래를 더 잘 추적하기 위한 방법으로 블록체인을 채택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유엔은 그들의 기부자들에게 그들의 기부가 그들이 원하는 곳에 사용되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힘써왔다.

구테헤스(Guterres)는 포브스지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유엔이 디지털 시대에 우리의 권한을 더 잘 전달하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블록체인과 같은 기술을 채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구테헤스(Guterres)가 블록체인에 대한 우호적인 입장을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18년 9월 글로벌 신뢰라는 주제로 “글로벌 신뢰는 블록체인 기술에 의해 해결될 수 있는 문제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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