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팀 드레이퍼(Tim Draper), 1년 이내 비트코인 25만 달러 도달 주장

벤처 캐피털 억만장자 팀 드레이퍼는 비트코인의 가격이 1년 이내에 25만 달러를 돌파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BlockTV’와의 최근 인터뷰에서 드레이퍼는 비트코인의 장기 목표가에 다음 반감기 이후 6개월 만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기술적 분석을 해보면 비트코인은 25만 달러를 돌파 시기가 반감기 이후 6개월에서 1년 정도 사이에서 발생해 왔다. 신용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금융권이 2.5%에서 4%를 가져가는 것을 용인할 수 없다. 나는 마찰이 없고 개방적이고 투명한 이 새로운 화폐를 사용할 것이다.”

오랜 기간 비트코인 강세론자 이자 초기 투자자인 드레이퍼는 “비트코인 가격과 관련해 최악의 경우 2023년 초에 25만 달러를 기록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코인메트릭스(Coin Metrics) 자료에 따르면 BTC를 보유하고 있는 비트코인의 총 수가 2017년 말 대규모 상승장 당시 최고치인 2,800만 개를 넘어섰다.

트위터와 스카이프, 테슬라, 스페이스X, 코인베이스에 초기 투자로 유명한 드드레이퍼는 차세대 기술 트렌드를 포착 능력으로 유명하다. 그는 새해에 더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 자산과 블록체인 기술의 필요성을 이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 블록체인, 스마트 계약, 인공지능이 얼마나 중요한지 더 명확하게 알게 되기를 희망한다.”

“지금은 정말 세계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시기 중 하나이다. 우리는 더 나은 방법으로 세상을 하나로 만들 수 있는 기술을 본 적이 없다. 그리고 나는 지금이 그러한 시기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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