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2/06)

러시아 중앙은행, ‘암호화폐 금지’ 지지한다
러시아의 중앙은행은 암호화폐를 두고 투자자들에게 너무 위험하다고 여기고 암호화폐의 잠재적 금지 조치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이 금융기관은 “민간 암호화폐는 법정화폐와 동일시 될 수 없으며 법적 보호도 받을 수 없다”고 밝혔다. 러시아 은행은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모네로, 하드 포크 진행…ASIC 채굴 무력화 알고리즘 적용
모네로(XMR)가 ASIC 채굴에 내성을 가진 새로운 채굴 알고리즘인 ‘랜덤X’로 업그레이드했다. 최근 모네로 커뮤니티는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업그레이드되는 과정을 공개했다. 이번 업그레이드는 또한 작업증명(PoW) 알고리즘을 도입했는데, ‘랜덤X’는 메모리 기술과 랜덤 코드 실행을 사용하여 채굴 작업에 최적화된 ASIC 채굴을 무기력화 하는 기술을 적용했다.

미국 SEC, 사이버팀 최고 책임자로 변호사 선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크리스티나 리트먼(Kristina Littman)을 사이버 관련 위법 행위로부터 투자자와 시장을 보호하기 위한 특수팀인 사이버팀장으로 채용했다.보도자료에 따르면 리트먼은 2010년 SEC 집행부에서 변호사로 일하기 시작한 이후 여러 분야에서 고위 변호사 역할을 맡아왔다.그녀는 2017년 8월부터 제이 클레이턴 SEC 회장의 선임고문을 맡았으며 당시 암호화폐와 디지털 자산, 국제 문제, 투자 관리와 관련된 규제와 정책 문제를 다루었다.

플랜B 보고서 :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10만 달러 도달 가능하다
암호 분석가 플랜B의 최근 전망치로 긍정적인 발표를 계속해서 내놓고 있다. 익명의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플랜B는 비트코인이 2019년에도 여전히 큰 변동성을 보이며 안전 자산으로서 치명적인 단점을 노출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 주가가 14,000달러에 육박했고 최저가는 3,000달러에 육박하는 한 해를 보냈다. 하지만 그는 “비트코인은 주식투입비율에 따라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CFTC 의장 지안카를로, 디지털 달러 개발 강력히 촉구
‘암호화폐 아빠’로도 알려진 전 CFTC 의장 지안카를로(Giancarlo)는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달러 탄생을 지지하고 나섰다.
지안 카를로는 e-메일을 통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서 5년간 근무한 경험을 살려 미래 디지털 금융시장 구축에 기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 정책의 핵심 이슈에 지금 보다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낸스, 베이징 소재 블록체인 데이터 스타트업 ‘DappReview’ 인수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베이징에 기반을 둔 블록체인 데이터 스타트업 ‘DappReview’를 인수했는데, 이 회사는 이더리움과 트론을 포함한 10개 이상의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운영되고 있는 약 4000개의 분산형 애플리케이션(dapps)을 추적한다.
또한 이번이 바이낸스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네 번째 인수로, 바이낸스 측은 ‘DappReview’는 인수 후에도 독립적으로 운영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美 SEC, 폐쇄형 비트코인 선물 인터벌 펀드 허가 검토
블록미디어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폐쇄형 비트코인 선물 인터벌 펀드’ 허가를 준비 중인 것으로 보인다. SEC는 3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같은 내용이 담긴 달리아 블라스(Dalia Blass) SEC 투자부문 이사의 키노트 스피치 전문을 공개했다. 달리아 블라스는 3일(현지시간) 워싱턴에서 열린 2019 ICI 증권법 발전 컨퍼런스에서 “우리는 폐쇄형 비트코인 선물 펀드가 출범을 준비하고 있는 시점에 왔다”며 “디지털 자산의 ‘직접 보유’로 인한 어려움에 직면하지 않을 펀드”라고 말했다. 이용재 넥스트 머니 작가는 “폐쇄형 선물 인터벌 펀드는 좌수를 재매입해주는 펀드로 펀드 설정 당시 수익자들에게 분배된 좌수를 펀드에서 일정 기간마다 재매입해주는 것”이라면서 “주로 유동성이 떨어지는 자산에 투자하는 펀드에서 주로 활용하는 구조다.<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백트 CEO 미 의회 입성, 조지아주 블록체인 산업 탄력 전망”
켈리 로플러 백트 CEO가 미 조지아주 상원 의원에 지명되면서 조지아주 블록체인 산업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샌프란시스코트라이브(sanfranciscotribe)는 “켈리 로플러가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따로 언급하지 않은 이유는 내년 보궐선거에서 당선돼야만 임기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만큼 지금은 언행에 신중을 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궐선거에서 승리한 후에는 블록체인 산업 전반을 홍보하고 조지아주에서 적절한 관련 법안을 추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현재 호라이즌, 스토리지(Storj) 같은 암호화폐 프로젝트 및 대형 비트코인 결제 솔루션 업체 비트페이가 조지아주에 둥지를 틀고 있다. 한편 켈리 로플러 CEO가 내년 1월 1일부터 상원의원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백트는 신임 CEO 임명 전까지 임시 CEO 체제를 이어갈 방침이다.<출처 : COINNESS KOREA>

암호화폐 커스터디·지갑 업체, 특금법 적용 대상
팍스넷뉴스 5일 보도에 따르면, 특금법 개정안 통과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암호화폐 거래소 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지갑과 커스터디 서비스 제공 업체 또한 특금법 적용 대상에 포함된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와 관련해 권단 법무법인 한별 변호사는 “금융위원회가 향후 특금법 시행령에 활용하겠다고 밝힌 FATF(Financial Action Task Force) 가이던스(Guidance)에는 암호화폐를 보관하는 업체에 대한 규정도 포함돼있다”고 말했다. 또한 미디어는 “이는 특금법에서 규정하는 ‘가상자산 사업자’에 지갑과 커스터디 업체도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특금법은 기존 발의된 4건의 특금법 개정안의 내용을 통합한 형태로 조정해 지난달 25일 국회 정무위원회를 통과했다. 만약 12월 말까지 국회 본회를 통과해 법이 공포되면, 공포 후 1년 경과한 날부터 특금법이 시행된다”고 설명했다.<출처 : COINNESS KOREA>

ADA 창시자 “내년 브랜드 마케팅 박차, 10억 사용자 확보 목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 카르다노(ADA, 시총 11위) 창시자가 최근 한 유튜브 방송에 출연해 “최근 세계적인 광고대행사 맥캔(McCann)과 브랜드 마케팅과 관련해 협력을 논의했다. 내년 카르다노는 마케팅 작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그는 “마케팅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카르다노는 10억 명의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ADA는 현재 0.40% 오른 0.03705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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