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2/05)

플랜B 보고서 :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10만 달러 도달 가능하다
암호 분석가 플랜B의 최근 전망치로 긍정적인 발표를 계속해서 내놓고 있다. 익명의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플랜B는 비트코인이 2019년에도 여전히 큰 변동성을 보이며 안전 자산으로서 치명적인 단점을 노출시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이후 주가가 14,000달러에 육박했고 최저가는 3,000달러에 육박하는 한 해를 보냈다. 하지만 그는 “비트코인은 주식투입비율에 따라 10만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 CFTC 의장 지안카를로, 디지털 달러 개발 강력히 촉구
‘암호화폐 아빠’로도 알려진 전 CFTC 의장 지안카를로(Giancarlo)는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달러 탄생을 지지하고 나섰다.
지안 카를로는 e-메일을 통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서 5년간 근무한 경험을 살려 미래 디지털 금융시장 구축에 기여를 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공공 정책의 핵심 이슈에 지금 보다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낸스, 베이징 소재 블록체인 데이터 스타트업 ‘DappReview’ 인수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베이징에 기반을 둔 블록체인 데이터 스타트업 ‘DappReview’를 인수했는데, 이 회사는 이더리움과 트론을 포함한 10개 이상의 퍼블릭 블록체인 위에서 운영되고 있는 약 4000개의 분산형 애플리케이션(dapps)을 추적한다.
또한 이번이 바이낸스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네 번째 인수로, 바이낸스 측은 ‘DappReview’는 인수 후에도 독립적으로 운영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호주 블록체인 스타트업 파워렛저, 인도 최대 인구밀집 지역에 태양광 거래 플랫폼 구축
2억 명이 넘는 인구를 보유한 인도의 인구 밀집지역인 우타르 프라데시(Uttar Pradesh)는 블록체인 태양광 거래 플랫폼을 구축하게 된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인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지역인 우타르 프라데시(Uttar Pradesh)가 블록체인 기반의 태양열 에너지 거래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다. 우타르 프라데시 전력공사(UPPCL)와 우타르 프라데시 신재생 에너지 개발청(UPNEDA) 등 인도 정부 소유의 2개 기관은 럭나우시티(Lucknow city)에 옥상태양이 있는 엄선된 정부청사를 거의 입지 않은 채 첫 시범사업을 벌이고 호주 블록체인 스타트업 파워렛저(POWR)와 인도 스마트 전력 네트워크 포럼(ISGF)이 기술을 공급한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중앙은행, 내년 1Q 암호화폐 새 규정 도입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통화 통제를 회피하는 악용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암호화폐 사용과 관련된 새로운 규정을 내년에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남아프리카 공화국 중앙은행(SARB) 부총재 쿠벤 나이두(Kuben Naidoo)는 지난주 기자들에게 암호화폐 관련 규정이 내년 1분기에 시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구체적인 규정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는 개인과 기업이 해외로 송금할 경우 그 액수가 제한돼 있으나 국경을 넘나드는 암호화폐의 속성상 이러한 규정의 빈틈을 악용하는 사례가 늘어나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에 영향을 끼치고 있다.

갤럭시디지털, 2019년 3분기 순이익 133% 급증
마이크 노보그라츠가 이끌고 있는 암호화폐 투자은행인 갤럭시 디지털의 2019년 1분기 순이익이 5천840만 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33% 증가했다.3분기 재무보고서에서 갤럭시 디지털는 2019년 초반 9개월 동안의 전반적인 증가에도 불구하고 3분기에 6,82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