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트 CEO, 조지아주 상원 의원에 발탁

암호화폐 커스터디안 백트의 최고 경영자 켈리 로플러는 조지아주 주지사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에 의해 2020년 11월에 있을 선거까지 조지아주 국회 상원 의원에 발탁된 것으로 알려졌다. 브라이언 켐프(Brian Kemp)는 다음 주에 의원 임명을 정식으로 공표할 예정이다.

애틀랜타 저널-컨벤션의 보도에따르면, 로플러는 12월 31일 상원의원직을 사퇴할 계획을 발표한 조니 아이잭슨(Johnny Isakson) 상원의원의 후임으로 다음 주에 지명될 것으로 보인다. 조니 아이잭슨(Johnny Isakson)은 건강상의 문제로 2019년 말에 사퇴했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아이잭슨 의원을 대신해 공화당의 덕 콜린스(Doug Collins) 하원 의원을 지지하고 있으나 브라인언 켐프는 백트의 켈리 로플러를 임명하기로 결정했다. 로플러가 임명되면, 조지아주에서는 두번째의 여성 상원 의원이 된다.

2016년 마지막으로 재선된 아이잭슨은 2022년까지가 임기가 예정되어 있으나 이번 중도 하차로 켐프는 2020년 11월 특별선거 때까지 대신할 사람을 뽑을 권한이 있다.

ICE의 자회사인 백트는 물리적으로 확정된 비트코인 선물 계약을 제공하면서 지난 9월에 출시했으며 내년에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앱 출시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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