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27)

윌리 우 “12월 이전에 8,300 달러 미회복 시, 신저점 세울 것”
시가총액 기준으로 가장 큰 암호화폐인 비트코인 가격은 7,100달러 부근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애널리스트들의 낙관적인 전망에도 불구하고 생태계 내 대부분의 거래자와 투자자들은 매도물량을 쏟아 내며 하락을 견인하고 있다. 암호화폐 분석가인 윌리 우(Willy Woo)는 “비트코인이 8,300달러에 형성되어 있는 저항선을 넘지 못할 경우 새로운 최저치를 시험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갤럭시 디지털의 마이클 노보그라츠 역시 윌리 우(Willy Woo)와 유사한 전망을 내놓았다.

헤지펀드 : CME 비트코인 선물거래 하락세로 전환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자료에 따르면 일부 헤지펀드들은 지난 주 CME 비트코인 선물시장의 하락에 더 높은 비중을 늘려가고 있다. 이와 관련해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숏 포지션이 확대되는 모양새다. 한편 백트 및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은 100% 이상 급증했다.

비트코인 6개월 최저치 기록하는 가운데 비트코인 구글 검색 급등
비트코인은 지난 5월 이후 최저치로 하락을 보인 뒤 암호화폐 투자자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구글 트렌드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과 관련된 용어 검색이 지난 한 주 동안 눈에 띄게 상승했다. 최근 ‘비트코인’은 BTC/USD가 1만 달러에 육박했던 10월 말 이후 가장 높은 검색 순위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 송금성 뛰어나지만 단기 전망 밝지 않아
최근 한 비트코인 대형 투자자가 자신의 주소에서 4만 4,000 BTC(약 3억 1,000만 달러)를 이체하는데 발생한 거래 수수료가 0.32 달러 수준이라며 거액의 자금을 송금하기에 효과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실제 전통적인 방식의 송금 수수료와 비교했을 때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 송금 수수료는 상당히 저렴하다. 하지만 극심한 변동성으로 인해 많은 수요자들이 진입을 주저하고 있는 형국이다.

미 상원 의원, 스테이블코인 신규 법안 발의…비준 시 리브라 규제 압력 가중
미 공화당과 민주당 상원 의원들이 스테이블코인 관련 규제 법안을 발의했다. 해당 법안은 페이스북의 리브라를 법적 규제하에 있는 증권형 토큰으로 취급하여 법안 통과시 리브라에 더 많은 규제 압박을 가져올 것이라는 전망이다. 미디어에 따르면 해당 법안은 미 상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소속 실비아 가르시아(Sylvia Garcia)와 랜스 구든(Lance Gooden) 의원이 주도했다.

리플 창업자 “미국 암호화폐 규제 불확실성, 기술 혁신에 크게 해를 끼치고 있다”
리플 공동 창업자 크리스 라센(Chris Larsen)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미국 정부 암호화폐 규제는 일관성이 없어 보인다”며 “암호화폐 분야의 규제 불확실성은 기술 혁신에 크게 해를 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불행히도 미국 시장에는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지 못하고 있어 시장은 너무 혼란스럽고 일관성이 없다. 모호한 부분이 너무 많아 혁신에 큰 타격을 주고 있다.”

노보그라츠 “BTC, 7,500 달러 회복 못하면 박스권 진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전문 투자운용사 갤럭시디지털 CEO인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가 최근 “BTC는 이틀 안에 7,500 달러를 회복하거나 6,000-7,400 달러 박스권에 진입할 것”이라며 “BTC는 올 한해 95% 올랐다, 그러나 1만 달러를 넘어서는 편이 더 즐거울 것”이라고 덧붙였다.<출처 : COINNESS KOREA>

리서치 “알트코인 시장 점유율 증가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BeinCrypto)가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립토 마이클(Crypto Michaël)을 인용, 알트코인 시장 점유율이 증가하며 BTC보다 좋은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BTC가 13,700 달러선에서 하락세로 전환 후 지지선에 안착하자 알트코인들이 상승세를 나타내기 시작했다”며 “알트코인 시장 점유율이 현재 저항선을 돌파한다면 BTC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출처 : COINNESS KOREA>

리서치 “BTC 주요 거래소 거래량, 전날 대비 14%↑”
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분석 및 제공 플랫폼 토큰게이저(TokenGazer)에 따르면, 26일 18시(한국 시간) 기준 BTC 글로벌 평균 시세는 7,139.54 달러, 시총은 1,291억 7,665만 달러를 기록했다.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내 BTC의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6억 9,971만 달러를 기록, 전날 대비 14.6% 증가했다. BTC의 시가총액 점유율은 66.33%를 기록했다. BTC 평균 블록 생성 시간은 13.1 분을 기록했다. 활성 주소 수, 온체인 거래량은 전날 대비 증가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BTC 가격 하락세, BTC 선물 거래량 100% 급증
암호화폐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최근 BTC 가격 하락세로 숏 포지션이 늘면서 백트,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100% 이상 급증했다. 한 전문가는 백트 거래량 증가세가 지속될 것으로 내다봤다. 22일(현지시간) CME에서는 11,500건 이상의 계약(1계약당 5 BTC)이 체결되며 한 달 만에 처음으로 일일 거래량 4억 달러를 돌파했으며, 같은 날 백트 비트코인 선물 일일 거래량 또한 2,728 BTC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에 달한 바 있다.<출처 : COINNESS KOREA>

반에크 전략 총괄 “BTC 유동성 역대급 ‘증발’, 신중한 투자 필요”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가버 거백스(Gabor Gurbacs) 반에크 디지털 자산 전략 총괄이 “최근 1,000만 달러 단위 BTC 거래 시장의 비드오퍼스프레드(bid-offer spread)가 사상 최고폭으로 확대됐다”며 “이는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고 유동성이 위축되고 있다는 증거”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최근 BTC 시세는 6개월 이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유동성 평가 지표로 활용되는 비드오퍼스프레드는 3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확대됐다. 이는 비트코인(BTC) 변동성이 역대급으로 커졌다는 의미”라며 “현 시점에서는 향후 시장이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가늠할 수 없다.<출처 : COINNESS KOREA>

日 정부 “암호화 자산, 상속세 부과 대상 아니다”
일본 현지 미디어 지지통신에 따르면, 26일 개최된 일본 국무 회의에서 일본 정부가 “부동산, 유가증권 등 재산은 상속세 부과 대상에 포함되지만, 암호화 자산은 현행 ‘계승세법'(상속세법)에 따라 상속세 부과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밝혔다. 또 일본 정부는 이날 “암호화 자산(가상화폐)를 통한 국세 납입은 불가하다”고 강조했다.<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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