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24)

미연준, CBDC 관련 연구 진행 중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의 발행과 그로인한 야기될 잠재적 문제점과 위험성을 조사하고 있다.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국가 디지털 통화 발행을 실행에 옮길지 여부에 대해 프랑스 힐과 빌 포스터스(Bill Fosters)의 요청에 대한 답변을 내놨다.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RB) 제롬 파월 의장이 미연준이 중앙은행 주도 디지털 화폐(CBDC)를 개발하고 있지않다는 점을 밝히며 는 않지만 CBDC 발행과 관련한 비용과 이점을 연구중이라고 말했다.

페이팔 회장 “향후 리브라 연합과 다시 협력할 수도 있다”
지난 6월 페이스북의 리브라가 계획을 밝혔을 때, 총 28개의 회사들이 리브라 협회에 가입하기로 서명했다. 페이팔, 비자, 마스터카드, 코인베이스 등이 리브라 컨소시엄에 참여하기로 했다. 하지만 10월에 페이팔은 특별한 이유를 밝히지 않고 리브라 협회에서 탈퇴한 최초의 회사가 되었다. 댄 슐만(Dan Schulman) 페이팔 회장이 리브라 연합를 탈퇴에 대해 입을 열었다.

비자, 자체 블록체인 시스템 루시디티 개발 중
세계 최대의 카드 결제 네트워크인 비자(VISA)가 금융 거래 데이터를 처리하는 자체 블록체인을 개발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비자가 개발한 블록체인 네트워크 이름은 루시디티(LucidiTEE)로 최근 보고서에서 이를 소개했다. 블록체인에서 민감한 개인 데이터를 공유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실행 환경 내에서 해당 데이터를 세분화하고, 각 당사자가 계산 결과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한다.

히스 타버트 CFTC 의장 “미국, 암호화폐 분야 주도권 잡아야”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히스 타버트(Heath Tarbert) 의장이 “암호화폐 분야에서 미국이 리더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미국이 블록체인 기술 분야에서 뒤처질 것을 우려했다. 또한 금융 구조가 새로운 디지털화폐를 중심으로 발전한다면 신용 시장(credit market)에서의 달러 지위가 약해질 수 있다고도 언급했다.”만약 금융 구조가 새로운 디지털 통화를 중심으로 발전하여 그것이 신용 시장에서 달러의 지배권을 대체한다면, 국제 금융 상황에 대한 달러의 영향력은 감소할 수 있다.”

핀테크 전문가 리차드 존슨, 그리니치(Greenwich Associates)와 결별…암호화폐 회사 설립
핀테크 베테랑인 리차드 존슨은 세계적인 데이터 및 분석 제공업체인 그리니치 어소시에이츠(Greenwich Associates)를 떠나 자신만의 암호화폐 회사인 텍스처 캐피털(Texture Capital)을 설립했다.존슨은 더 블록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얼마 전부터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하기 시작했다. 토큰화와 STO가 어떻게 시장 구조에 혁신적인 영향을 미칠가에 대한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윙클보스 형제, 암호화폐 스타트업 인수한다
쌍둥이 형제 타일러와 카메론 윙클보스가 설립한 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가 얼마 전 암호화폐 관련 스타트업을 인수했다. 인수된 회사는 니프티 게이트웨이(Nifty Gateway)로 알려졌다. 니프티 게이트웨이(Nifty Gateway)는 사용자가 신용 카드와 직불 카드를 사용해 크립토키티(CryptoKitties)와 같은 암호화 게임에서 NFT 토큰을 구입할 수 있다. 이러한 NFT는 디지털 애완동물, 예술, 우표, 그리고 무기 같은 게임 내 아이템과 같은 특정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나타낸다.

윌리 우 “BTC 가격…단기적으론 랜덤, 장기적으론 채택율이 결정”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트위터를 통해 “BTC 가격은 장기적으로 투자자 활동과 채택 곡선에 의해 결정되며, 이는 온체인 지표의 영역이다”라며 “단기적인 방향은 가장 큰 유동성을 지닌 비트멕스 투자자들의 무작위한 피봇에 의해 결정된다”고 말했다.<출처 : COINNESS KOREA>

中 업계인사 “단속 피해 중국 떠나는 거래소 관계자 많아진다”
중국 유력 비즈니스 매체 중국경영망이 현지 암호화폐 업계 인사를 인용, 단속을 피해 해외로 떠나는 거래소 경영진들이 많아질 것이며 중국에는 기술팀만 남을 것이라고 23일 보도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 현지 법조인은 거래소 기술팀도 결국 범죄 행위를 돕는 것이므로 “눈 가리고 아웅”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외국인도, 중국 국적을 포기한 거래소 관계자도 단속 범위에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다른 현지 법 전문가는 “ICO만 불법인 건 아니어서 ICO와 관련이 없는 가상화폐 거래소도 다단계 등 혐의로 적발될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출처 : COINNESS KOREA>

리서치 “BTC 폭락장 시, 바이낸스 BTC 순유입세”
블록체인 보안 업체 체인스가드가 과거 데이터를 분석, 비트코인 폭락장이 펼쳐질 때 중국계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로 비트코인이 순유입되는 경향이 있으며 대부분 규모도 크다고 전했다.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흔들렸던 22일에도 6,471 BTC가 바이낸스로 순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출처 : COINNESS KOREA>

美 CFTC 주간 보고서, 다음주 BTC 약세 지속 전망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발표한 COT(Commitment of Traders) 보고서에 따르면, 이번 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 거래 딜러(Dealer) 계좌의 롱 포지션이 증가했으며, 에셋 매니저(Asset Manager) 롱 포지션은 32건 감소한 반면 숏 포지션은 149건 증가했다. 기관의 롱·숏 비율은 전주 대비 하락한 0.22를 기록했다. 이는 기관의 숏 포지션 증가세가 롱 포지션보다 컸다는 의미다. 종합적으로 봤을 때 숏 세력이 우세한 상황으로, 다음주까지 비트코인 하락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출처 : COINNESS KOREA>

오버스톡 전 CEO, 증권형 토큰 플랫폼 주식 여전히 보유
지난 8월 러시아 스파이 마리나 부티나와의 스캔들로 패트릭 번 미국 인터넷 쇼핑몰 오버스톡(Overstock) 설립자가 사퇴했지만 여전히 오버스톡 산하 증권형 토큰 플랫폼 티제로(tZERO) 주식을 대량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22일(현지시간) 오버스톡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문건을 인용, 패트릭 번이 티제로 a-1 우선주 63,775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9월 패트릭 번은 보유하던 오버스톡 주식 약 480만주(13%)를 전량 매도했으며 현금화한 자금으로 두 가지 암호화폐와 금, 은에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오버스톡은 10월 초 아일랜드에 블록체인 연구개발센터를 설립했다고 발표했다.<출처 : COINNESS KOREA>

JP모건, 자동차 딜러 재고 담보 대출 관련 블록체인 특허 출원
암호화폐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 산하 자동차 파이낸싱 부서가 블록체인을 활용해 딜러가 같은 자동차 재고를 담보로 다른 대출을 받는 것을 막는 특허를 출원했다. 미국에서 판매되는 모든 자동차에 부여되는 차량식별번호(VIN)를 블록체인에 올린 뒤 텔레매틱스(telematics)와 지리 센서를 활용, 자동차 재고 감사와 관련된 비효율적인 절차를 생략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크리스틴 모이(Christine Moy) JP모건 블록체인 리드는 대리점 파트너들과 테스트만 진행한 상태라고 설명했다.<출처 : COINNESS KOREA>

백트, BTC 선물 일일 거래량 2,367 BTC…최고 기록 경신
백트 거래량 봇 트위터 계정 백트봇(@BakktBot)에 따르면, 현재 백트 비트코인 선물 거래량이 2,367 BTC를 기록하며, 기존 최고 일일 거래량 1,756 BTC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출처 : COINNESS KOREA>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