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17)

삼성SDS, 모바일 티켓팅 분야 블록체인 기술 도입…”속도 10배 향상”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삼성SDS가 지난 14일 삼성SDS 잠실캠퍼스에서 ‘테크토닉 2019’를 개최하고 블록체인·인공지능(AI)· 클라우드·데이터 분석·보안 등 5대 기술이 적용된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테크토닉 2019’는 개발자 생태계 확장을 위해 삼성SDS가 보유한 최신 기술과 개발 노하우를 공유하는 개발자 콘퍼런스다.

아브라 CEO “비트코인 ETF, 리브라 앞서 출시 될 것”
암호화폐 산업의 규제 환경은 날이 갈수록 악화되고 있다. 페이스북의 비밀 프로젝트인 리브라가 전세계 규제당국의 특별한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암호화폐 시장은 리브라 출시와 함께 비트코인 ETF 승인에 주목하고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 ETF 거절에도 불구하고, 아브라의 최고 경영자인 빌 바히드(Bill Barhydt)는 비트코인 ETF 출시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톰 리 “비트코인의 가치는 네트워크 가치로 평가 받는다”…실리콘 밸리 기업인 FAANG 사례를 따를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펀드스트랫의 톰 리는 “비트코인(BTC)이 실리콘 밸리 기술 기업처럼 그 가치가 올라 갈 것이며 적정한 가격은 25,000 달러까지 상승할 여력이 충분하다”고 전망했다. 그는 “비트코인은 사람들이 자산을 보다 많이 보유할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네트워크 자체에 가치가 있다”고 말하며 “비트코인 보유자가 2배로 늘어난다면 가격은 4배로 상승한다”고 설명했다.

비트코인 제도권 채택으로 비트코인 가격 하락할 수도
디스트리뷰트랩(Distributed Lab) 창업자 블 크라브첸코(Pavel Kravchenko)는 블록쇼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에 관한 기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약세장으로 진입하는 신호”는 주장을 펼쳤다. 그는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의 대량 채택시 비트코인 가격이 “영(0)”으로 수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윌리 우 “대다수 토큰, 유동성 충분치 않아”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암호화폐는 투자자들이 원하는 수준의 유동성을 제공하지 못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코인마켓캡에 등록된 토큰의 종류는 4,978개로 중 메이저 토큰 몇 개를 제외한 대다수는 유동성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비트코인 시장에 대해서 윌리 우(Willy Woo)는 전날 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시장은 여전히 준비 단계에 있으며, 거시적으로는 여전히 불마켓 내에 있다”며 “현재는 장기 조정 구간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비탈릭 부테린, PoS 기반의 이더리움 2.0 완료시 디앱 붐 다시 온다
이더리움은 현재 느린 거래 처리속도와 확장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oS 기반의 이더리움 2.0을 개발 중이다. 세계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지분증명(PoS)이 네트워크 보안 측면에서 작업증명(PoW) 합의 알고리즘 보다 우수하다”고 밝히며 향후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 등도 PoS로 전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中 베이징 금융당국, 무허가 거래소 지사 운영 경고
블록체인 미디어 huoxing24에 따르면 지난 14일 중국 베이징시 금융감독관리국이 베이징 내 그 어떤 거래소의 지사 설립을 승인한 바 없으며 무허가 거래소 지사의 베이징 내 운영은 위법 행위라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주유핑(朱幼平) 중국 국가정보센터 중국경제정보망 부주임은 해당 통지는 특정 암호화폐 거래소를 겨냥한 건 아니라면서도 경고 대상에 암호화폐 거래소도 포함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는 한 인터뷰에서 바이낸스가 위안화 OTC 거래지원을 시작한 것을 언급했지만 “베이징에 오피스를 설립한 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은 바 있다.<출처 : COINNESS KOREA>

비트메인, 차세대 S19 출시 임박
글로벌 채굴 ASIC 제조업체 비트메인이 차세대 채굴기 S19 출시가 임박했다고 16일(현지 시간) 중국 유력 미디어가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S19는 대만 반도체 업체 TSMC의 7nm칩을 채택하며 기존 모델에 비해 효율성, 성능, 안정성이 제고됐다는 설명이다. 또한 가성비 측면에서 볼 때 경쟁사 선마의 최신 모델 M30S와 비교해 우수하다고 덧붙였다. 비트메인은 최근 비트메인 공동 창업자 우지한과 잔커퇀간의 경영권 분쟁으로 한 차례 겪었다. S19는 해당 분쟁 이전에 이미 설계가 완료된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 COINNESS KOREA>

리브라, 최신 성과 공개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가 공식 사이트를 통해 지난 6월 18일 프로젝트 발행 계획을 공개한 이후 테스트넷(testnet) 배치 노드가(Deployed nodes) 7개, 진행 중 노드(In-process nodes) 6개, 기술 팀을 보유하지 않은 진행 중 노드(In-process nodes without a technical team)가 8개로 늘었다고 밝혔다. 또한 9월 17일 테스트넷 초기화 이후 트랜잭션 수는 5만 1,000 건으로, 테스트넷 출시 이후 30여 개 프로젝트가 서비스를 이용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월렛 10개, 블록체인 익스프로러 11개, IDE 2개, API 1개, 클라이언트 11개다. 리브라는 100개 메인넷 노드 배치를 계획하고 있다.<출처 : COINNESS KOREA>

美연준, 스테이블코인 리스크 경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 연방준비제도(Fed·미연준) 위원회가 자체 발간한 ’11월 금융 안정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 리스크를 경고했다. 이에 따르면 Fed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에 대한 신뢰가 갑작스럽게 무너지고 집단 예금 인출 사태가 벌어질 때 국내 경제는 물론, 전세계 경제, 금융 시스템이 심각한 위협에 마주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리브라(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와 같이 전통 대형 플랫폼이 추진하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는 당국이 대응하기도 전에 급속도로 보급될 가능성이 큰 만큼 특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지적했다.<출처 : COINNESS KOREA>

中 대형 마이닝풀 CEO “웨이보, 바이낸스 트론 계정 차단…당국 입장 반영”
중국계 대형 마이닝풀 BTC.TOP의 최고경영자(CEO)인 장줘얼이 방금 전 중국 SNS 웨이보를 통해 “바이낸스, 트론 공식 웨이보 계정이 차단된 것은 당국의 명확한 규제 방향을 반영한다. 즉 블록체인 육성은 지지하나, 암호화폐 투기 매매, 토큰 발행 등 행위는 허용하지 않겠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같은 행위는 과거 무수한 투자자들에 피해를 입혔다. 무분별한 토큰 발행, 투기 행위들이 방지된다면 시세 변동성이 안정화되고 건전한 투자 환경이 조성, 장기적으로 불마켓도 찾아올 것”이라고 덧붙였다.<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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