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16)

비트코인 제도권 채택으로 비트코인 가격 하락할 수도
디스트리뷰트랩(Distributed Lab) 창업자 블 크라브첸코(Pavel Kravchenko)는 블록쇼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에 관한 기관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약세장으로 진입하는 신호”는 주장을 펼쳤다. 그는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의 대량 채택시 비트코인 가격이 “영(0)”으로 수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윌리 우 “대다수 토큰, 유동성 충분치 않아”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윌리 우(Willy Woo)가 “암호화폐는 투자자들이 원하는 수준의 유동성을 제공하지 못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현재 코인마켓캡에 등록된 토큰의 종류는 4,978개로 중 메이저 토큰 몇 개를 제외한 대다수는 유동성이 부족하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비트코인 시장에 대해서 윌리 우(Willy Woo)는 전날 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 시장은 여전히 준비 단계에 있으며, 거시적으로는 여전히 불마켓 내에 있다”며 “현재는 장기 조정 구간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비탈릭 부테린, PoS 기반의 이더리움 2.0 완료시 디앱 붐 다시 온다
이더리움은 현재 느린 거래 처리속도와 확장성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PoS 기반의 이더리움 2.0을 개발 중이다. 세계 2위 암호화폐인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이 “지분증명(PoS)이 네트워크 보안 측면에서 작업증명(PoW) 합의 알고리즘 보다 우수하다”고 밝히며 향후 “비트코인과 라이트코인 등도 PoS로 전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론, 폴로닉스 암호화폐 거래소 상장 확정
시가총액 기준으로 11위인 암호화폐 트론(TRX)이 암호화폐 거래소 폴로닉스에 상장되며 영역을 넓혀 가고 있다. 폴로닉스 암호화폐 거래소는 11월 9일 블로그 게시물을 통해 암호화폐 트론을 플랫폼에 등록한 사실을 알렸다. 이제부터 고객들은 TRX/BTC, TRX/테더(USDT), TRX/USD코인(USDC) 거래쌍을 통해 트론으르 매매할 수 있게 됐다.

중국, 2023년까지 블록체인 분야에 20억 달러 이상 지출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중국의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지출은 2023년에 20억 달러를 넘어설 것”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중국의 블록체인 개발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연평균 65.7%의 성장률을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이 신문은 미국의 시장정보업체 IDC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2019년 블록체인 분야의 지출을 이끈 분야는 중국의 은행권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 뒤를 제조업, 소매업, 전문 서비스업, 공정 제조업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규제 기관의 리브라 규제에 맞서 페이스북, 새로운 지불 시스템 만든다
리브라 프로젝트가 규제당국의 견제를 계속해서 직면하게 되자 페이스북은 ‘페이스북 페이(Facebook Pay)’라 불리는 새로운 피아트 결제 시스템을 가동할 것으로 보인다. 페이스북은 이 시스템을 통해 어디서든지 사람들이 온라인에서 물건을 사고 팔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백트, 일반 소비자 결제앱 테스트 막바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BeinCrypto) 15일 보도에 따르면, 백트(Bakkt)가 개인 투자자를 위한 소비자 결제앱 테스트 막바지에 돌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디어에 따르면, 백트는 기존 기관 투자자만을 대상으로 제공하던 솔루션을 개인 투자자들로 확대해 앱을 개발하고 있으며, 스타벅스 및 다른 기업들과 제휴를 통해 결제 서비스 범위를 확대할 전망이다. 앞서 백트 관계자는 내년 상반기 소비자용 앱을 출시할 계획이며, 첫 번째 제휴 업체는 스타벅스라고 블로그를 통해 언급한 바 있다.<출처 : COINNESS KOREA>

톰 리 “BTC 네트워크 가치 자산, 25,000 달러까지 상승”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펀드스트랫 공동 창업자이자 수석 애널리스트인 톰 리가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네트워크 가치가 존재하는 자산”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25,000 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암호화폐는 사람들이 자산을 보다 많이 보유할수록 가치가 높아지는 네트워크 가치 자산이다. 비트코인 보유자가 2배로 늘어난다면 가격은 4배로 상승한다. 이 같은 특징은 소위 FAANG(페이스북,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구글) 주식과 유사하다. 해당 기업들의 주식 가치는 글로벌 인터넷의 성장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외신 “브릭스, 통합 결제 시스템에 암호화폐 활용 가능성”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14일 브라질 수도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브릭스(BRICS) 제11차 정상회의에서 회원국 간 통합 결제 시스템을 위한 새로운 암호화폐 개발 여부가 논의됐다”고 15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이날 회의에 참석한 러시아 국부펀드 러시아직접투자기금(RDIF)의 키릴 드미트리에프 최고경영자의 발언을 인용 “브릭스 회원국은 통합 결제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며, 이는 아직 개발 중에 있는 ‘브릭스 암호화폐’가 활용될 여지가 있다. 효율적으로 운영되는 브릭스 통합 결제 시스템은 국가 간 결제 및 투자의 안정성을 보장할 수 있으며, 전세계 외국인 직접 투자 유입의 20% 이상을 창출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中 중앙은행, 오늘 MLF 통해 33조원 규모 유동성공급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15일(현지 시간)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오늘 인민은행은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를 통해 시장에 2,000억 위안(약 33조 2,840억 원)을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인민은행은 “동시에 성 단위 행정구역 내 운영되고 있는 상업은행의 지급준비율을 1% 포인트 낮추는 제2차 조정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시장에 장기적으로 약 400억 위안(약 6조 6,564억 원)이 풀릴 예정”이라고 덧붙였다.<출처 : COINNESS KOREA>

바이낸스 CEO “세계 각국, 중국과 블록체인 발전 속도 맞춰야”
블록체인 미디어 huoxing24에 따르면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최근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블록체인에 대한 중국의 태도는 매우 적극적이다. 다른 국가도 중국과 보폭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이낸스가 위안화 OTC 거래지원을 시작한 것을 언급하면서 “베이징에 오피스를 설립한 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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