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점 현금 없이 카르다노(ADA)로 셀프 체크아웃 시대 열린다

블록체인 연구개발(R&D) 업체인 콴테올(Quanterall)이 카르다노(ADA)를 이용해 셀프 체크아웃 시스템의 시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콴테올(Quanterall)은 불가리아에 소재하고 있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이다.

콴테올(Quanterall)은 실제 사용 사례로, 상점과 식료품점에서 일상 소비자들이 카르다노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사용자들은 계산원 없이 직접 셀프 체크아웃을 통해 물건을 살 수 있다.

콴테올(Quanterall)의 개발팀장은 물건의 구매 과정을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쇼핑객이 선반에서 물건을 고른 다음 스마트폰의 콴테올(Quanterall) 앱을 사용하여 제품의 바코드를 스캔한다. 물건을 스캔하고 저울질한 후, 구매자는 결제 방법으로 암호화폐 카르다노를 선택한 다음, 체크아웃을 진행한다. 거래가 완료되면, 구매자가 POS(point-of-sale) 하드웨어 장치에 의해 생성된 종이 영수증을 가지고 상점을 떠나면 된다.”

오늘날 유사한 시스템이 존재한다. 하지만 그것들은 은행이나 금융 기관이 관여하는 신용 카드나 직불 카드의 형태다. 과거에도 신용카드를 이용한 현금없는 시대의 도래를 예견하기는 했지만 암호화폐를 필두로한 블록체인 생태계도 현금없는 시대로 한 단계 더 진화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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