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공방이 벌어지고 있는 리플에 대한 평가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는 “비트코인이 1만6천 달러를 향해 가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당초 포찬(4chan)에 게시에서 비트코인은 10월 말까지 1만6천 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금은 11월이며 비트코인의 가격은 9,000달러를 약간 웃돌고 있다.

이와 관련해 바이낸스 CEO는 언제 일어날지 날짜는 정확히 예측하기 어렵지만, 선도적인 암호화폐 비트코인은 가까운 기간내에 목표가에 도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가격 예측은 쉽다. 단지 타이밍을 맞추기가 어렵다. 곧 1만6천 달러에 도달할 것이다.”— CZ 바이낸스(@cz_binance) 2019년 11월 1일

한편,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분석가인 에릭 최(Eric Choe)는 그의 트위터 팔로워들에게 트위터를 통해 리플에 대한 논쟁에 대해 밝혔다.

제3위의 암호화폐 리플 반대론자들은 리플(Ripple)이 전체 공급량의 절반 이상을 소유하고 있기 때문에 토큰이 정말로 분권형인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하지만 리플(XRP)을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은 리플(Ripple)의 이러한 분권화 정신의 훼손에도 불구하고 빠르고 저렴한 수수료로도 잘 작동하는 점을 잘 안다.

한편 리플(XRP)은 최근 거래가 급증하고 있다. 사상 최고치인 하루 170만 건에 거의 근접했다. 지난 29일 기준으로 리플 거래 건수는 지난 24시간 동안 모든 암호화폐 거래 건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사상 최고치에 육박하는 거래 건수와 리플사가 주최하는 컨퍼런스인 스웰(Swell)이 다가오면서 리플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커지고 있다.

리플의 하루 거래 건수가 폭등을 보였던 시기는 2017년 12월 암호화폐 급등장이 오기 전에 보였었다. 10월 21일만 해도 리플 거래 건수는 약 73만 건에 불과했지만 이후 8일 만에 거래 건수가 160만 건을 웃돌 정도로 큰 폭의 증가세를 보였다.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블록체인 발언으로 중국계 코인들은 급등세를 보였다. 하지만 리플은 상대적으로 소외되는 모습을 보였었다. 그러나 리플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감은 지속적으로 높아지는 분위기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크립토게인즈(CryptoGainz)는 최근 트위터에서 “리플(XRP) 가격이 곧 터질 것 같다. 스웰을 앞두고 리플(XRP)은 비트코인과 나머지 암호화폐 시장을 따라잡을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