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해시레이트, 2017년 강세장 대비 7배 높아

블록체인 핀테크 전문업체 체인파트너스는 최신 보고서에서 “글로벌 기업들은 결코 정치적 이해 관계와 규제의 영향 때문에 디지털 화폐 출시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고 이러한 현상은 비트코인(BTC)에 호재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비트코인은 법적 책임을 물을 주체가 없고, 분산화 된 글로벌 네트워크이며, 정치적·상업적 중립성 때문이다. 그 어떠한 중개기관의 개입 없이도 비트코인 해시레이트(hash rate·해시율, 컴퓨팅 파워)는 100 TH/S를 기록하고 있으며 그 어느 때보다 네트워크 보안이 강력해지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애널리스트 ‘리듬'(@Rhythmtrader)이 최근 “비트코인은 계획대로 움직이고 있다. 오히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을 미국 달러의 경쟁 상대로 인정한 이후로부터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더욱 증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비트코인 해시레이트가 2017년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 기록할 당시보다 7배 이상 높아졌다. 이는 그만큼 비트코인 네트워크 보안이 강력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비트코인 해시레이트는 97.13 EH/s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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