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0/23)

비트코인 : 2020년 반감기 지나면 6300만 달러 정도의 공급량 줄어든다
비트코인(BTC) 지지자들은 가격 상승을 기대하는 요인으로 2020년 5월로 예상되는 블록 보상이 반으로 줄어드는 반감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x`x`10월 18일부터 시작된 트위터의 토론에서, 해설자들은 내년 반감기가 도래할 경우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으로 환산하면 주당 6천3백만 달러 가량의 비트코인 공급량이 줄어든다고 언급했다.

비트렉스, 베네수엘라 등 30개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 중지
미국의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렉스가 베네수엘라 등 30개국에서의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비트렉스 인터내셔널(Bittrex International)은 베네수엘라 고객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비트렉스가 10월 29일 계좌를 정지하고 이용자들에게 그 날짜 이전에 거래소를 통해 그들의 자금을 회수할 것을 요청했다.이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렉스가 사용자들에게 내린 조치에 대해 명확한 이유를 설명하지 않고 자국 내 사용자들을 위한 서비스를 중단했다고 전했다.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증명서 ‘이니셜(initial)’ 상용화 성큼
디지털데일리가 종이 증명서를 발급받고 제출하는 불편함을 덜어줄 모바일 기반 블록체인 서비스 상용화가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SK텔레콤·LG유플러스·KT·삼성전자·KEB하나은행·우리은행·코스콤 7개사가 공동 추진해 온 컨소시엄형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서비스명을 ‘이니셜(initial)’로 확정하고, 신규 참여사 현대카드·BC카드·신한은행·NH농협은행이 추가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더리움-리플 관련 단신
이더리움 기반의 법적 합의 이행을 위한 프로토콜을 만든 ‘오픈로(OpenLaw)’가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와 협력계획을 밝혔다.이 두 회사는 톰슨 로이터의 문서 자동화 서비스 ‘컨트랙트 익스프레스(Contract Express)’를 블록체인 기술과 결합한 개념 증명을 테스트할 예정이다.”POC(개념증명)는 ‘컨트랙트 익스프레스(Contract Express)’를 통해 입력된 데이터로부터 ‘온체인’ 스마트 계약을 실행하는 것을 포함했다. 사실상, 톰슨 로이터(Thomson Reuters)는 ‘OpenLaw’를 통해 아마도 미래에 고객들에게 스마트컨트랙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트코인 100만 달러까지 상승” 주장하고 있는 암호화폐 분석가 ‘Plan₿’
비트코인 가격 분석에 ‘주식/유통량 비율’을 적용한 최초의 분석가는 자신이 예측한 비트코인 가격 모델이 들어 맞는지 여부를 판가름할 수 있는 날짜를 언급했다.’주식/유통량 비율’은 종종 금(gold)을 분석하는데 사용되곤 했다. 그것은 미래 가격을 예측하기 위해 주어진 자산의 공급량을 연간 생산량으로 나눈 값이다.비트코인 가격 예측에 있어서 중요한 요인으로 비트코인이 2100만 개라는 제한적인 발행량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잡는다.

테슬라 경쟁사, 외제 럭셔리 자동차 구입에 비트코인 지불
중국의 전기차 제조업체인 카르마(Karma)는 비트코인을 결제수단으로 제공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리베로(Revero)의 제조사인 카르마(Karma)는 자사의 주력 자동차와 고급 전기차에 비트코인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카르마의 CEO 랜스 저우는 “비트코인으로 리베로(Revero) 전기차를 구입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카르마(Karma)는 테슬라의 경쟁사로 유명하며 중국 완샹 그룹(Wanxiang Group)의 계열사 중 하나이다.

바이낸스US, 미 달러화 예치금 보증하기 위해 미 연방예금보험 가입
지난 금요일 바이낸스US 거래소가 게시한 블로그 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바이낸스가 미국 달러화 예치금을 보증하기 위해 FDIC(연방예금보험)에 가입했다고 전했다.바이낸스US에 따르면 이 거래소는 FDIC가 보증하는 은행들이 고객 계좌의 미화 예치금을 보관하고 있다. 고객 계좌는 현재 25만 달러까지 보상 한도로 설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같은 바이낸스US의 조치는 미국 내에서 안정적으로 고객을 유치해 나가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블록체인 기업 크레딧(Credits), 전 IBM, 구글 러시아 임원 영입
구글 러시아 최고기술책임자인 제니퍼 트레위츠(Jennifer Trelewicz)가 블록체인 플랫폼 크레딧(CS)의 새로운 최고기술책임자(CBO)로 영입되었다.트레위츠(Trelewicz)가 러시아 기술 스타트업 S7 TechLab의 CEO로 블록체인 분야에서 시작했다. 과거 그녀는 IBM의 시스템 및 기술 연구소의 책임자와 도이체 은행에서 리스크와 시장 데이터 책임자로도 일했다.

리브라 총괄 “미국 리브라 출시 거부 시 승자는 중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리브라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데이비드 마커스(David Marcus) 페이스북 부사장이 블룸버그와의 인터뷰 중 “만약 미국 정부가 리브라 출시를 끝내 거부한다면 결국 중국이 디지털 위안화를 앞세워 세계 시장에서 승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미국이 마주한 위험은 중국이 미국의 제재로부터 자유로운 디지털 준비통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만약 리브라가 미국으로부터 좋은 답을 얻지 못한다면 5년 후 중국은 세계 통화시장의 많은 부분을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위안화로 장악해나갈 것”이라고 경고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리플, ‘美 심장부’ 워싱턴 D.C.에 정책 대응 근거지 마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플(XRP, 시총 3위)이 미국 심장부인 워싱턴 D.C.에 사무실을 추가로 설립한다. 미국 정책 당국과의 소통 근거지로 삼고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대중화 사업을 전개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리플은 주요국 정책 당국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정책 대응팀을 마련하고 미 재무부 팀의 크레이크 필립(Craig Phillips), 수잔 프리드맨(Susan Friedman) 등 정계 인사 다수를 영입한 바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美 SEC, 법원에 텔레그램 소송 관련 문서 제출 기한 연기 요청
미국 금융 전문 미디어 파이낸스매그네이츠(financemagnates)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최근 현지 법원에 텔래그램의 자체 발행 암호화폐 그램의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 소송에 사용될 문서 제출 기한을 2일 연장해달라고 신청했다. 이와 관련해 SEC 측은 “해당 안건을 위해 준비되고 있는 문서 중 4개에 논란의 여지가 남아있다. 문서 제출 기한을 기존 21일까지에서 23일까지로 연장하는 방안을 요청한다”고 밝혔다. 앞서 미국 SEC는 “텔레그램 그룹과 TON 발행사는 디지털 토큰 ‘그램(Gram)’이 증권(securities)으로 분류됨에도 판매 및 토큰 공개 절차를 당국에 등록하지 않았다”며 텔레그램을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현지 법원에 제소한 바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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