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인텔 출신 직원, 스테이블코인 출시

글로벌 통화기구(GCO)가 ‘USDD’라 불리는 달러화로 지원되는 스테이블코인을 출시한다. GCO는 JP모건, 인텔, 트러스트토큰(TrustToken)의 이전 직원들이 주도하는 새로운 프로젝트로 알려지고 있다.

샌프란시스코에 본부를 둔 이 팀은 “전통적인 금융권과 분권형 금융 사이를 이어주는 교량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 기구의 출범 목표를 밝혔다. GCO의 CEO인 조 벨라니카란(Joe Vellanikaran)은 “제도권 수준의 디지털 통화를 제공하는 스테이블코인을 도입하게 돼 흥분된다”고 밝혔다.

벨라니카란은 “USDC와 같은 스테이블코인은 투자자들에게 위험 피난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최근 유럽중앙은행의 이사회 임원 베누이트 코우레(Benoit Coeure)는 “스테이블코인은 공공정책 수립과 관련해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스테이블코인의 부작용에 대해 우려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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