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쿠텐•SBI•모넥스, 일본 STO 협회 공식 출범

SBI증권, 라쿠텐증권 등 일본 대형 증권사 6곳이 일본 STO 협회를 공식 설립했다. 이 신설 협회의 또 다른 4곳의 참여자는 노무라 증권, 다이와 증권, 카부(Kabu) 증권, 일본의 대형 금융회사 모넥스 등이다.

도쿄에 본부를 둔 일본 STO 협회는 법규를 준수하고, 투자자를 보호함으로써 STO 기금 조성을 육성하여 일본내 STO 프로젝트의 활성화를 위해 출범했다.

SBI홀딩스의 대표이자 리플랩스(Ripple Labs)의 중역인 요시타카 기타오(Yoshitaka Kitao)는 주로 STO의 자율규제 초안을 연구해 나갈 예정이다.

모넥스는 STO와 ICO의 차이를 강조했다. 모넥스는 ICO 업계가 사기 사건으로 부정적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반면 STO는 법적으로 인정받고 새로운 자금 조달 방법으로 성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암호화폐 분야가 기존의 주식회사의 증권을 토큰화하는 방향으로 진화를 시도하는 와중에 일본은 발빠르게 STO 시장의 규제를 정교하게 가다듬기 위해 서서히 움직이고 있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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