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트 “비트코인 결제 위해 유명 브랜드 업체에 접촉하고 있다”

백트가 일상품 구매에 비트코인을 사용하도록 하여 비트코인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백트가 일상 생활에서 비트코인 결제 범위를 확대하기 위해 유명 소비자 브랜드 업체와 접촉 중이라고 전했다.

백트 CEO 켈리 로플러와 ICE CEO 제프 스프레처는 “백트는 디지털 자산을 수용할 수 있는 소비자 브랜드들을 접촉하며 비트코인 사용을 활성화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벅스는 매장에 백트의 결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계획인데,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고객이 비트코인으로 구매를 할 때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스타벅스는 백트의 지분 상당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트는 비트코인의 낮은 수수료를 무기로 소매 신용카드 산업을 붕괴시키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실제 소매업체들은 비자, 마스터카드 등의 거래에 평균 1.95-2%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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