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체이스 : “백트출시와 BTC 선물 만기가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이어져”

지난 주 목요일까지 비트코인은 10,198달러에서 7,926달러로 급락하며 2018년 11월 이후 7일 동안 가장 큰 폭의 하락세를 보였다.

JP모건체이스의 분석가들은 인터콘티넨탈거래소(ICE)의 비트코인 선물 플랫폼인 백트가 비트코인 가격 하락을 부추겼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JP모건의 전략가인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츠조글로(Nikolaos Panigirtzoglou)가 백트의 출시를 암호화폐 산업이 성숙해지는 과정으로 묘사했지만 이번 하락의 주범으로 지목했다.

또한 JP모건 측은 비트코인 선물 만기 계약 청산이 이번 주의 비트코인 가격 급락에도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이러한 분석은 JP모건 이외에도 아케인 리서치(Arcane Research) 또한 보고서에서, “CME 그룹의 비트코인 선물 결제일 만기가 비트코인 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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