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 리(Bobby Lee), 몇 차례 사이클 반복후 최종 20만 달러에서 안정화 될 것

홍콩에 본사를 둔 암호화폐 거래소 ‘BTCC’의 설립자 바비 리(Bobby Lee)는 “비트코인 20만 달러 도달에 긴 시작 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몇 차례의 상승하강 사이클 후에 20만 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야후 파이낸셜과의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앞으로 몇 차례의 상승 하강 주기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2017년 2만달러에 도달한 뒤 큰 폭의 하락을 경험하며 힘들어 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앞으로 수차례의 사이클을 경험할 것이다. 어떤 사이클이든 우리는 점점 더 저점을 높여갈 것이다. 나는 중기적 관점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를 넘어 20만 달러까지 도달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하지만 그는 비트코인 장기 전망을 언급하며 “비트코인은 2021년까지 33만3000달러 도달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새 스타트업 발렛(Ballet)을 통해 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을 출시했다. 이 지갑은 미리 할당된 암호화폐 주소와 QR코드가 있는 신용카드 모양을 하고 있으며 100% 오프라인 콜드 스토리지 지갑이다.

“나이든 고령의 사용자들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를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려고 노력했다. 우아함과 사용 용이성을 핵심으로 보안성을 강화했다. 우리는 암호화폐를 물리적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제품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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