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9/12)

팀 드레이퍼, EOS 기반 분권화 애플리케이션 이사회에 합류
미국의 벤처 투자가이자 비트코인 황소 팀 드레이퍼(Tim Draper)가 EOS에 기반을 둔 분산 애플리케이션(DApp) 회사인 메이크센스 랩스(MakeSense Labs) 이사회에 합류했다.이 회사의 이사회는 “드레이퍼는 암호화폐 분야에서 우리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선지자로서 우리 팀의 성공을 이끌만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바이낸스 자오창펑(CZ), 리브라와 같은 유망한 프로젝트 지원해 나갈 것
자오창펑(Zhao Changpeng)의 주도 하에, 세계 최대 암호화폐거래소 바이낸스는 2017년 암호화폐 시장의 붕괴를 경험하면서도 신뢰와 협업을 통해 암호화폐 업계 내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자오(Zhao)는 최근 인터뷰에서 2019년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지금 우리는 실제 프로젝트가 발전되고 있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 앞으로 몇 년 안에 블록체인 기술이나 암호화폐에 사용할 수 있는 더 많은 실제 어플리케이션을 보게 될 겁니다. 바이낸스는 또한 수많은 알트코인 거래와 에어드롭을 지원하는 데 있어 선구적 역할을 했다.”

IBM 임직원, 하이퍼렛저 블록체인 운영위원회 과반 차지
최근 IBM 임직원이 하이퍼렛저 기술운영위원회(technical steering committee) 임원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하면서 블록체인 컨소시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를 불러 일으켰다. 기술운영위원회 임원은 총 11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중 IBM 출신이 6명이다.IBM이 오픈 소스 컨소시엄 하이퍼렛저(Hyperledger) 프로젝트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하이퍼렛저 코드 자원에 기여한 건 사실이지만, 이 같은 위원회 장악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이 업계의 주장이다.

SEC 클레이턴 의장 “비트코인 ETF 임박했다…전제 조건인 ‘Custody’문제 해결 되어야
증권거래위원회(SEC) 의장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은 CN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비트코인 ETF에 근접해 있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며 여지를 남겨두었다. 그가 말하는 해야 할 일은 커스터디(Custody) 서비스를 얼마나 정교하게 관리하는냐이다.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암호화폐 시장을 관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해결책이 수립되어야 함을 분명히 했다.

BTC 투자, 기다림이 수익 보장한다…100% 수익 창출위해서는 1355일 기간 보유
비트코인(BTC) 보유자들은 평균 1335일 즉, 약 3년 8개월 기간 동안 보유할 경우 반드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비트코인이코노믹스(BitcoinEconimics.io)가 9월에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약 3년 8개월을 수익을 반드시 실현할 수 있는 기간으로 제시했는데 이는 비트코인 보상금의 반감기 주기와 거의 일치한다.

독일 채굴기 업체, 친환경 BTC 채굴 냉각 컨테이너 출시
독일의 비트코인 채굴기 생산 업체였던 노던 비트코인 AG(Northern Bitcoin)이 “휴대용 BTC 채굴기를 공기를 통한 냉각 기술을 적용하는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노던 비트코인 AG(Northern Bitcoin) 측은 이 컨테이너에는 ASIC 채굴기 144대가 설치되었으며 채굴을 하는 동안 컴퓨터를 냉각을 위한 공기 냉각 기술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형 이라고 설명했다.

텔레그램 오픈 네트워크(TON), 17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 풀노드 소스코드 공개
텔레그램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TON은 출시를 위한 마지막 준비 단계에 들어갔다. 텔레그램 오픈 네트워크(TON)의 블록체인 노드 운영 코드가 지난 금요일 밤 테스트넷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됐다.이 프로젝트의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코드 공개는 당초 9월 1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불분명한 이유로 며칠 연기되었다.

바이낸스 미국(Binance US) 법인 수 주일 내로 서비스 개시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미국(Binance US) 출범이 몇 주 안으로 다가왔다. 바이낸스는 미국 내에서의 서비스 개시에 앞서 KYC(실명인증) 절차를 진행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KYC는 미국에서 거래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절차로, 미국 여권 또는 운전면허증과 사회보장번호(SSN)를 가진 미국 시민권자만이 완료할 수 있다.

유명 증권 분석가 “BTC, 통화 발행으로 인한 부채 없앤다”
암호화폐 미디어 AMB크립토에 따르면, 유명 증권 분석가 프레스턴 피시(Preston Pysh)가 “중앙은행이 통화를 발행하면 곧 부채가 된다(통화 발행 시 국채를 발행하기 때문). 이 상황에서 사람들이 비트코인을 가치 저장 수단으로 사용하면 법정통화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므로 부채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비트코인 강세는 달러 가치를 떨어뜨리지 않는다. 오히려 경기 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또 “인플레이션의 근본 원인은 수요 부족이 아닌 통화 공급으로 인한 현상이다. 베네수엘라 국민들은 자국 통화에 대한 수요가 갑자기 줄어든 게 아니다”라고 설명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동대문 쇼핑몰 ‘apM 코인’ 11월 출시 목표
블록인프레스에 따르면 동대문 대형 의류 도매 쇼핑몰 에이피엠(apM)이 진행하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에이피엠 코인’이 10일 블록체인 컨설팅 기업 블록72와 전략 파트너십을 체결, 오는 11월 런칭을 계획 중이다. 에이피엠 코인은 자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에이피엠 멤버스(apM Members)를 개발하고 있다. 에이피엠 코인 석광일 대표는 “주요 타깃인 중국과 동남아 시장 진출의 전략적 교두보를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자오둥 “약세장 마무리 단계… 향후 3개월 저가매수 마지막 기회”
중국 유명 크립토 VC 디그룹 창업주이자 비트파이넥스의 주주로 알려진 자오둥(赵东)이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암호화폐 약세장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향후 3개월은 마지막 저가매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향후 암호화폐 시장이 맞이할 계절은 봄과 여름이다. 2021년 암호화폐 시장은 중국 증시와 함께 공명하며 상승장을 보여줄 것이다. 강세장과 약세장은 순환된다. 결국 사계절이 돌고 도는 것과 같은 이치”라고 설명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FATF “페북 리브라, 개발 상황 면밀히 모니터링 중”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자금세탁방지기구(FATF)가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Libra)의 진행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FATF는 “리브라가 사용자들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고 자금 세탁에 사용될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결국 금융 안정성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시걸 만델커(Sigal Mandelker) 미국 재무부 테러리즘 및 금융정보부 차관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전 세계에서 사용되는 모든 암호화폐는 금융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미국 규제법을 지켜야 한다”며 “비트코인, 이더리움, 페이스북의 리브라 등 역시 자금 세탁 및 테러자금 조달을 방지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서클 CEO “中 중앙은행 CBDC에 가장 적극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블록체인 스타트업 서클의 CEO 제레미 얼레어(Jeremy Allaire)가 “지금까지 중앙은행 디지털통화(CBDC)에 가장 적극적인 태도를 갖고 있는 국가는 중국이다”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그는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연구개발 관점에서 CBDC를 연구하고 있는 중앙은행으로서, 상업적 측면에서 CBDC를 사용하고자 한다”며 “중국 인민은행이 전세계 어떤 기관들 보다 앞선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전문 트레이더 “BTC, 반감기 앞두고 재축적 기간…건강한 조정”
암스테르담 증권 거래소(Amsterdam Stock Exchange) 전문 트레이더 크립토마이클(Crypto Michael)이 글로벌 투자 정보 및 툴 플랫폼 트레이딩뷰를 통해 “현재 BTC는 내년 5월 반감기를 앞두고 상승 에너지를 축적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지난 2016년, BTC 주봉 차트 21EMA와 100MA가 정배열이 된 후 21EMA의 지지를 받으며 2017년 까지 지속 상승, 300 달러대에서 20,000 달러까지 상승했다”며 “최근에도 21 EMA가 다시 한번 100 MA를 상향 돌파했다. 21EMA(약 9,300 달러)와 100MA(약 7,800 달러)의 지지 여부를 주시하며, 다가오는 반감기때 까지 FOMO로 인한 25,000 달러의 가격대를 달성하는지 지켜볼 것”이라고 분석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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