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전문가 “암호화폐 보험 시장 규모, 10년 내 수십억 달러 시장으로 성장할 것”

보험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미국 규제당국이 앞으로 명료한 규제를 제공한다면 암호화폐 보험 시장은 더 빠른 속도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보험 업계 전문가 티 사갈로프(Ty Sagalov)는 “앞으로 50~10년 안에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프리미엄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포브스가 지난 9월 5일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사이버보안기관 연합(cybersecurity agency Coalition)의 CEO 조슈아 모타(Joshua Motta)는 “디지털 통화 보험 시장이 현재 프리미엄을 통한 수익이 2억 달러에서 5억 달러의 가치가 있으며 시장이 현재 사이버보안보험 산업의 20%~25%증가율을 앞지를 것”이라고 밝혔다.

암호화폐 분야 보험 시장의 50%를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보험중개업체인 에이온(Aon)의 기술보험중개회사 대표 에릭 보염(Eric Boyum)은 “미국 규제당국이 디지털 자산이 증권으로 분류되는지에 대해 명확히 한다면 암호화폐 보험 분야는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여름, 코인베이스는 에이온(Aon)과 제휴하여 전담 보험 회사를 찾고 있다고 보도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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