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주지사, 블록체인 태스크포스 설립위한 법안에 서명

뉴저지 주지사 필 머피(Phil Murphy)는 최근 이른바 ‘뉴저지 블록체인 이니셔티브 태스크포스’를 창설하기 위한 법안 서명했다.

머피(Murphy)가 이 법안을 통과시켰다는 소식은 8월 8일 뉴저지 주 공식 사이트에서 발표되었다. 보도 자료에 따르면, 이 태스크포스(TF)는 블록체인 및 분산 원장의 기술, 공공 블록체인, 사설 블록체인 및 합의 알고리즘, 전 세계의 현재 프로젝트와 사용 사례 및 국가 내에서 그 잠재력, 그리고 안전하고 종이 없는(paperless) 문서보존을 등 광범위한 영역을 연구하게 된다.

태스크 포스, 6개월 단위로 보고서 발행 예정

태스크포스(TF)에는 정부 각급 공무원들이 임명하는 14명의 위원이 포함될 예정이다. 이 단체는 처음 연구 결과를 보고하기 위해 소집된 지 180일이 지났으며, 정부 기관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비용 분석과 해결책 실행에 대한 당국의 권고를 포함하게 된다.

TF의 최고기술책임자는 크리스 라인(Chief Rine)가 맏게된다. 그는 “우리 주 정부가 어떻게 기술을 가장 잘 사용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지 평가하고 도움을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 법안을 지지한 제임스 비치(James Beach) 상원의원은 블록체인이 보안 대책의 새로운 대안으 지방정부에 자리를 잡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고 있다.

“디지털 정보 보호가 필요한 시대에 블록체인은 해커들과 우리의 정보를 훔치려는 사람들로부터 우리를 보호할 기술 혁신이다. 태스크포스가 어떤 결정을 내리든, 지방 정부에서는 블록체인을 사용하여 끊임없이 증가하는 인테넷의 위험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코인텔레그래프에 의해 이전에 보고된 바와 같이, 뉴저지 주는 최근 두 개의 ICO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를 취했다. 뉴저지 주 증권국은 ‘Zoptax’와 ‘Unocall’ 회사들이 등록되지 않은 ICO를 통해 사기를 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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