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주요 비트코인 신호 매수 시그널 포착

6월 이후 첫 매수 시그널 포착되고 있다. 블룸버그 통신은 ‘GTI VERA 컨버전스(GTI VERA Convergence Divergence) 지표’를 제시하며 비트코인이 2019년 최고치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loomberg Intelligenc)의 마이크 맥클론(Mike McGlone) 수석 애널리스트는 “비트코인이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에 대한 위험과 가치의 디지털 저장소로서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금과 유사한 가치 저장소로서 유사-통화 자산의 특성을 지니며 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때 최고의 수혜자로 남을 것이다.”

유리한 거시경제 펀더멘털로 제시된 것으로는 채권수익률 급락과 주식시장의 변동성 증가는 기존 투자자들의 인내력의 한계를 드러나게 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을 다른 암호화폐 자산과 더욱 차별화하게 될 것이다.

암호화폐 주요 거래업체인 ‘SFOX’의 대표인 아크바르 소바니(Akbar Thobhani)는 “비트코인이 안전한 자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금과 비슷한 가치창고로서의 지위를 독보적으로 누리기 시작했으며, 이것이 긍정적인 모멘텀을 쌓고 있는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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