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중앙 은행, 온체인 데이터 활용 암호화폐 모니터링 활동 조사 증대

최근 발표된 보고서에서 유럽중앙은행(ECB)은 온체인(on-chain) 데이터와 오프체인(out-chain) 거래와 관련된 메타데이터를 모두 사용하여 암호화폐 시장을 모니터링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자체 모니터링 활동이 시가총액, 가격, 거래량 등과 같은 공개 데이터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고 말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상용 데이터, 시장 지표, 온체인 데이터 등도 활용할 계획이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전통적인 금융시스템은 암호화폐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이러한 위험 노출은 암호화폐 시장에서부터 실물경제에도 전달될 수 있다”고 이 보고서는 밝히고 있다.

그 은행은 또한 초기 시장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직면하고 있는 몇 가지 난제를 열거했는데, 가장 두드러진 문제는 금융 회사의 암호화폐 보유와 암호화폐 지불과 관련된 데이터의 부정확성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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