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CEO, 알트코인 시즌이 다가오고 있다…이번에는 큰 차이가 있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는 다음 알트코인 시즌은 2017년보다 더 좋은 결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산업이 과거보다 더 성숙했다고 주장하며, 알트코인에 투자하는 것이 2년 전처럼 위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2017년 알트코인의 대세 상승과의 차이점은 현재의 알트코인은 단지 백서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다음 알트코인 프로젝트에는 실사용 사례가 함께 이루어져있다. 그것들은 여전히 위험한 투자지만, 그 산업은 과거보다 훨씬 더 건강하다.”— CZ 바이낸스(@cz_binance) 2019년 7월 31일

그는 “시장은 적어도 올해까지 비트코인의 가격 상승이 모든 이슈의 중심에 서며 알트코인시즌의 기대감을 무자비하게 밟아버렸다”고 말했다.

“많은 알트코인이 각각의 최저가에서 크게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의 상승에 비교되고 있다. 2019년에는 지금까지 거의 모든 알트코인이 비트코인에 비해 크게 하락했다.”

비트코인은 4월 초부터 업계 전체 시가총액이 약 15% 포인트 상승하며 점유율 50%에서 현재 65%까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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