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리, “미 연준 기준 금리 0.25% P 인하, 비트코인에는 강력한 호재”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스의 공동 설립자인 톰 리(Tom Lee)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최근 미국 금리 인하가 비트코인 랠리에는 강력한 호재라고 밝혔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톰 리(Tom Lee)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인한 조치가 비트코인(BTC) 랠리의 강력한 호재로 작용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톰 리(Tom Lee)는 7월 31일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금리인하가 비트코인 투자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에 대해 “미국의 기준 금리 인하는 암호화폐 시장에 유동성을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톰 리(Tom Lee)는 오늘 오전 비트코인이 1만 달러 선을 다시 넘어선 비트코인에 대해 연말까지 사상 최고가를 다시 경신할 것으로 전망했다.

“비트코인 목표값은 없지만, 이전 최고치는 2만 달러였다. 올해는 비트코인이 전고점까지 다시 상승할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톰 리(Tom Lee)는 또한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 의장이 페이스북의 리브라코인에 대해 우려를 표명한 것과 관련해 “파월 장관은 최근 하원 금융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해 리브라는 사생활, 돈세탁, 소비자보호, 금융안정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지만 이러한 우려는 비트코인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한편 1일 새벽(한국 시간) 미연준은 기준금리를 기존 2.25~2.50%에서 2.00~2.25%로 0.25% 포인트 내렸다. 미국 연준이 기준 금리를 인하한 것은 2008년 12월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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