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론 암호화폐 트레이더 :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9억 7천만 달러 유입

암호 분석가인 닉 파텔(Nik Patel)은 8개의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로 유입되는 현금 규모에 대한 개요를 정리했다. 이 암호화폐 분석가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지난 달에 9억 7천만 달러의 현금이 유입된 것으로 나타났다.

창펑 자오 바이낸스 CEO는 비트코인 가격이 이틀 동안 4100달러대에서 5,000달러 이상으로 폭등했던 4월 초부터 거래소로 대거 유입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거래소별 30일 동안 순현금 흐름 :
1. 바이낸스: +$ 907,064,539
2. 비트스탬프: +$ 735,856,974
3. 비트렉스: +$16,034,858
4. 쿠코인: -$253,105
5. 크라켄: -$ 54,686,740
6: 폴로닉스: -$ 83,369,350
7. 비트멕스: -$ 310,965,504
8. 비트파이넥스: -$ 740,219,625
— Nik Patel (@cointradernik) 2019년 7월 20일

반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멕스(BitMEX)와 비트파이넥스(Bitfinex)는 지난 30일 동안 현금흐름이 순유출되는 모습을 보였다. 이 두 거래소 모두 미국 규제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비트멕스(BitMEX)의 현금유출 상당 부분은 ‘상품선물거래위원회가 미국인들의 플랫폼 거래를 기관의 허가 없이 허용하고 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는 블룸버그 보도가 나간 직후 발생했다.

지난 4월 말, 뉴욕 법무장관 르타이티아 제임스(Letitia James)는 비트파이넥스(Bitfinex)가 고객들에게 알리지 않고 8억 5천만 달러의 손실을 은폐했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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