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CEO 제이미 다이먼 : “리브라, 단기간에 위협되지 않는다”

IMAGE DISTRIBUTED FOR JP MORGAN CHASE - Jamie Dimon, JP Morgan & Chase Co. Chairman and CEO, discusses the impact of The Fellowship Initiative, Monday, June 23, 2014, at JPMorgan Chase Headquarters in New York. The expanded Fellowship Initiative enrolls young men of color in Chicago, Los Angeles, and New York City in a multi-year hands-on enrichment program that includes academic, social and emotional support. (Photo by Diane Bondareff/Invision for JPMorgan Chase/AP Images)

글로벌 금융 회사인 JP모건 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CEO는 “페이스북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리브라가 가까운 미래에 위협이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CNBC와 최근 분석가들과의 통화에서 다이몬은 “우리는 7년 동안 블록체인(blockchain)에 대해 이야기해 왔으며 별로 달라진 것이 없다. 우리는 지금부터 3년 후에 리브라에 대해 이야기하게 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어떤 새로운 프로젝트도 업계의 돈세탁방지 조항을 따라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우리는 경쟁을 회피하지 않는다. 우리의 요청은 항상 같다. 우리는 공평한 경기장을 원한다. 그리고 정부는 금융업에 참여하는 사람들은 모두 올바른 통제를 따라야 한다. 아무도 테러나 범죄 활동을 돕고 부추기는 일에 참여해서는 안된다.”

미 재무장관 스티븐 음누친은 “암호화폐는 사이버 범죄, 탈세, 탈세, 강탈, 무작위 제품, 불법 마약, 인신매매와 같은 수십억 달러의 불법 행위를 지원하는데 악용되어 왔다. 이것은 실제로 국가 안보상의 문제다”고 말하며 리브라에 대한 우려를 드러낸 바 있다.

JP모건은 2019년 말까지 JPM 코인이라는 자체적인 디지털 토큰을 시험할 것으로 예상된다. JP모건의 우마르 파루크 디지털 재무서비스 대표는 은행의 스테이블 코인은 블록체인을 통해 화폐을 즉시 송금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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