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수석 엔지니어 “리플 xCurrent , 인도 내 모든 은행에 도입할 것”

리플이 실시간 국경간 결제 솔루션 xCurrent를 인도의 모든 주요 은행에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비인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최근 리플(XRP)의 소프트웨어 수석 엔지니어 사친 매히슈와리(Sachin Maheshwari)가 “리플은 인도 내 모든 은행에 리플의 해외 송금 플랫폼 xCurrent를 적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달 인도 벵갈루에서 열린 인도 ‘디앱페스트 2019’에서 열린 공개 발표회에서, 리플의 소프트웨어 통합 엔지니어인 사친 매히슈와리(Sachin Maheshwari)는 “리플의 해외 송금 플랫폼 xCurrent에 모든 인도 은행을 참여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국경간 교차 지불’이라는 제목의 매히슈와리(Maheshwari)의 발표에서, 리플이 남아시아 전역 특히 싱가포르, 인도, 중동에서 국제지불 개선에 어떻게 노력하고 있는지를 설명했다.

현재, SWIFT를 통한 국경간 송금 거래는 처리하는데 며칠이 걸릴 수 있으며, 고객들에게도 상당한 수수료를 지불해야 한다.

이와 관련해 그는 “수십 개의 금융기관이 이미 리플넷에 가입해 내부적으로 xCurrent 플랫폼 적용을 시험하고 있다. 우리(리플)는 불과 1~2분 만에 중동에서 인도까지 결제를 했고, 거래에 대한 전반적인 검증도 마쳤다”고 밝혔다.

또 리플 제품 총괄 애쉬 벨라(Asheesh Birla)는 “현재 인도 파이프라인의 시장점유율은 50%에 달하고, 인도의 송금 시장에 우리보다 더 접근성이 좋은 수단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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