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지사, 블록체인 도입 계획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나주 주지사 댄 포레스트(Dan Forest)가 블록체인 기술의 사용 사례를 연구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노스캐롤라이나주는 블록체인 기술이 국가의 경제 성장에 기여하고 비용측면에서 비효율적인 산업 구조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댄 포레스트(Dan Forest)는 “이번 연구 결과를 통해 노스캐롤라이나주를 기술 혁신의 선두 주자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 이니셔티브는 주 차원에서 블록체인 기술과 함께 가상 자산, 스마트 계약 및 디지털 토큰 발행과 관련한 가능성도 검토할 예정이다.

이 기구의 공동 의장은 노스캐롤라이나 디지털 경제 허브의 파루크 옥체틴(Faruk Okcetin), 디지털 상공회의소의 다니엘 스풀러(Daniel Spuller), 워프 연구소의 에릭 포퍼(Eric Porper) 등이 맡게 된다.

포레스트(Forest) 주지사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의 주의회, 복지부서, 국가보훈처, 기타 국가기관과 공유해 인식을 높이고 규제감독을 적기에 제정해 합리적이고 현대화하는 전략을 제시하는 것이 나의 희망이다.”

지난 2016년, 노스캐롤라이나주는 비트코인 및 기타 암호화폐와 관련된 활동을 다루기 위해 주 화폐송신자법을 확대했던 법률안 289호를 통과시키면서 블록체인 입법의 초기 모델을 제시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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