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헬스, 솔브케어와 손 잡는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우버의 자회사인 우버 헬스가 블록체인 기반 글로벌 헬스케어 플랫폼 솔브케어와 환자의 이송 부분에서 협력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솔브헬스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환자은 신속하게 인근 병원으로 이동이 가능할 뿐 아니라 저렴한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우버 헬스의 교통수단 솔루션을 이용하게 되어, 개인 의료서비스 관리를 위한 케어월렛 애플리케이션에서 모든 처리가 가능해 진다.

우버 헬쓰 대표인 댄 트리겁(Dan Trigub)은 언론 발표에서 이번 협약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매년 약 360만 명의 미국인들이 신뢰할 수 있는 교통수단이 없어 의료 약속을 지키지 못하고 있으며, 1차 진료 약속을 어긴 비용은 연간 1,500억 달러에 달한다. 우버 헬스에서는 항상 교통수단이 관리하는데 장애없이 의료 약속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또한 6월에 시장 조사 회사인 국제 데이터 코퍼레이션(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은 유럽의 제한된 수의 의료 회사들만이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의 이점을 알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조사를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우버 헬스 서비스가 지원되는 솔브케어의 지갑 서비스는 미국 보험사이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사용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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