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만 달러~1.4만 달러 사이에서 당분간 횡보 전망…향후 2만 달러 돌파 후 조정할 것

비트코인은 지난달 27일 1만3800달러 선을 돌파한 후 1만 달러 선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상승하면서 시장 조정을 받고 있다. 최근 또 다시 13.11%의 등락을 보이는 등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은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처럼 보였던 것은 사실 암호화폐 시장의 대장에게는 조정 구간에서 횡보를 시작한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갤럭시디지털 CEO 또한 비트코인 가격 관점이 1만~1.4만 달러 선에서 비트코인이 수렴과정을 거칠 것이고 단기간에 이 구간을 돌파하기는 어려움을 겪을 것임을 시사했다.

세테리스 패리버스(Ceteris Paribus)의 트윗 내용 :

“2017~2018년 동안 이 기간 동안 평균은 13,600달러로 비트코인이 1만 달러 이상의 가격을 보인 기간은 3개월도 되지 않는다. 이제 우리는 이 수준에 도달했고 즉시 다시 달렸다. 지금 우리가 들어가는 구간에서 탈출하기가 쉽지는 않을 것이다.”

1.4만 달러 선을 돌파한 단기 급등은 모멘텀이 부족했다. 그러나 지난 한 달 동안 많은 영향력 있는 분석가들은 공통적으로 비트코인(왕 동전, king coin)의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게다가 비트코인이 보여준 엄청난 변동성은 심각한 의문을 불러일으켰고, 대부분은 테더의 시장 조작과 페이스북의 리브라 프로젝트의 영향을 받은 듯 하다.

유명 트위터 세테리스 패리버스(Ceteris Paribus)도 “비트코인의 강한 저항선을 종종 20만 달러라고 하는 것은 틀렸다. 오히려 20만 달러를 넘어서는 것을 확인한 후에야 다시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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