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 팜플리아노 “비트코인, 역대급 불마켓 다가오고 있다”

모건 크릭 디지털 애셋(Morgan Creek Digital Assets) 공동 창업자 안토니 팜플리아노(Anthony Pompliano)는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2018년 약세장을 보내며 비트코인을 더욱 강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최근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하며 25일 기준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이 2,000억 달러를 돌파했다.

팜플리아노(Pompliano)는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베어마켓의 바닥을 이미 지났으며 불마켓으로 진입했다고 보면 된다. 이 불마켓은 2~3년간불마켓을 지속할 것”이라며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낙관론을 폈다.

이외에도 팜플리아노(Pompliano)는는 비트코인의 전망에 대해 긍정적인 언급을 쏟아내고 있는데 그는 “비트코인이 향후 12~18개월 동안 역대급 상승 기류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러한 근거로 그는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와 같은 거래소의 비트코인 거래량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이러한 현상은 기관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미중 양국 간의 무역 전쟁 심화로 인해,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금리 인하의 압박을 받아 양적 완화로 이어질 것이고 이와 동시에 2020년 비트코인 반감기와 맞물려, 비트코인은 역대급 불마켓(ultra-bull)을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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