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6/24)

비트코인 11,000달러 돌파…이제 어디로 향할 것인가?
비트코인 가격이 저항선을 손쉽게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어디로 향할지, 그리고 어떤 위험이 시장에 도사리고 있는지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업체인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 보도에 따르면 22일 낮 12시 5분경(UTC) 비트코인 가격이 2019년 처음으로 11,000달러를 넘어섰다.”비트코인 가격이 1만 달러를 훌쩍 넘어섰으니 이제 어디서 멈출 것인가”가 모두의 관심사다. 디지털 자산 거래소 제미니 CEO 타일러 윙클보스는 “비트코인이 10,000달러를 넘어설 경우 15,000달러 까지는 도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연방정부, 비트코인 10만 달러 도달에 도움을 주고 있다
많은 요인들이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길에 기여하고 있다. 그들 중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포함되어 있다.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최근 움직임은 의도하지 않게 비트코인을 2019년 최고치를 넘어서는 상승에 자극제를 제공했다. 2019년 6월 19일, 제롬 파월(Jerome Powell) 연준 의장은 연방 금리의 기준을 목표 범위인 2.25% ~ 2.5% 이내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리플 CEO, “비트코인과 리플은 경쟁 관계 아니다”
비트코인(BTC)과 시가총액 기준 3위인 리플(XRP)은 경쟁 관계가 아니다.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는 6월 20일 포춘 인터뷰에서 이 같이 밝혔다.갈링하우스는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가치 저장소 또는 디지털 골드(Digital Gold)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고 반면 리플(XRP)은 국경간 법정화폐 송금에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연결통화(브릿지 통화, bridge contain)라며 두 개의 주요 암호화폐의 차이점을 설명했다.

러시아 재정부 “러시아 정부, 암호화폐 거래 허용할 수도 있다”
러시아 재무부 관계자는 21일 러시아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 허용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가 러시아 현지 통신사 인테르팍스(Interfax)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러시아 재무부 차관 알렉세이 모이세예프(Alexei Moiseyev)는 지난 금요일 “러시아 연방 정부가 발표할 암호화폐 관련 법안과 관련해 암호화폐 거래를 허용하는 내용이 담길 수 있다”고 밝혔다.

유명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 “비트코인 목표 가격 10만 달러”
2018년 암호화폐 약세장을 예견했던 미국의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란트(Peter Brandt)가 “비트코인이 심리적 장벽인 1만 달러를 무너뜨렸다”고 말했다.차트 전문가인 피터 브랜트(Peter Brandt)는 “비트코인은 네 번째 포물선 단계로 진입했고 더 큰 그림을 보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G7 암호화폐 규제 연구 TF 출범…”페이스북, 그림자 은행 될 수 있어”
G7 의장국을 맡고 있는 프랑스가 ‘스테이블코인’ 사업에 대한 그룹 태스크포스를 만들 것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프랑스 중앙은행 총재 프랑수아 빌레이 드갈로가 ‘G7 암호화폐 규제 연구 TF팀’을 출범했다고 밝혔다.’G7 암호화폐 규제 연구 TF팀’은 유럽중앙은행(ECB) 이사회 멤버인 베누와 퀘레(Benoit Coeure)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각국 중앙은행들이 페이스북의 리브라(Libra) 등 암호화폐에 대한 AML 규정, 소비자 보호 정책 등 규제 적용을 연구하게 된다.

호주 은행업계, “페이스북 ‘리브라’는 기존 금융권에 위협적이다”
페이스북의 자체 암호화폐 리브라(Libra) 발표 소식은 확실히 암호화폐 생태계와 기존 금융 업계를 강타하고 있다. 몇 달간의 루머 끝에 페이스북은 마침내 세계 금융 시스템에 진입하려는 계획의 청사진을 발표했다.페이스북의 이러한 움직임에 미국 의회과 은행가들을 긴장시키기에 충분했다. 미국 의회는 사용자 사생활 문제를 언급하며 페이스북의 리브라 감시를 요구하고 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역사상 최고의 한주”…리브라(Libra) 덕분
최근 리플 CEO인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뉴욕에서 열린 ‘포춘 브레인스톰 파이낸스 컨퍼런스’에서 “페이스북 리브라 프로젝트의 총 책임자인 데이비드 마르쿠스(David Marcus)에게 감사를 표시하며 이번 주가 리플 역사상 최다 계약을 성사한 한 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갈링하우스(Garlinghouse)는 “xRapid가 허용하는 것은 예를 들어 영국 파운드에서 필리핀 페소까지 실시간으로 가치를 교환하는 것이고, 필리핀 페소에 미리 자금이 필요하지도 않다”며 xRapid 채택은 필연적이라고 주장했다.

바이낸스 리서치 “암호화폐 큰손 투자자, 콜드 월렛 가장 선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가 23일 바이낸스 산하 바이낸스 리서치의 2분기 시장보고서를 인용 “500만 달러 이상의 암호화폐 자산을 운용하는 투자자들 50% 이상이 콜드월렛에서 그들의 자산을 보관한다”고 전했다. 또한 “코인베이스 월렛(Coinbase Wallet), 트러스트 월렛(Trust Wallet)등 잘 알려진 핫월렛을 선호하는 투자자들은 33%에 그쳤으며, 비위탁성(non-custodial) 지갑은 12%로 가장 낮은 선호도를 나타냈다”고 덧붙였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외신 “암호화폐 산업의 가장 큰 리스크, 기술 실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AMB크립토(AMBCrypto)가 바이낸스 리서치를 인용 “기술이 업계의 가장 큰 관심사”라며 “해킹을 비롯한 기술 실패(Technology Failure)가 최근 산업이 직면한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보도했다. 미디어는 “기술 실패 다음으로 글로벌 규제 문제, 테더 법률 문제, 증권 여부 판단(하위 테스트), 프라이빗 문제를 꼽았다”고 덧붙였다. 또한 미디어는 “바이낸스 리서치가 꼽은 8개의 암호화폐 잠재 성장 동력으로는 글로벌 규제, ETF, 전통 중개업체의 암호화폐 산업 진입, 파생상품 거래의 발전, 실물과 연동된 선물 거래(Bakkt), 페이스북과 JP모건의 스테이블코인, 삼성의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있다”고 전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외신 “BTC 1만 달러 돌파 후 대량 스테이블 코인 거래소 유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이더리움월드뉴스(ENW)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뷰베이스(ViewBase)가 “대량의 스테이블 코인이 거래소로 유입됐다”며 “BTC가 1만 달러를 돌파한 후 1시간 내 2500만 달러 규모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이 거래소로 유입된 것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또한 뷰베이스는 “이러한 현상은 BTC 상승에 따라, 투자자(대규모 코인 보유자)들이 자금을 다시 재분배하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며 “현재까지 스테이블 코인을 통한 BTC 매수가 시장에 큰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해당 미디어는 “BTC가 1만 달러를 돌파하면서, 테더는 USDT를 추가 발행했다. 이는 BTC와 USDT에 더 많은 수요가 발생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한다”며 “포모(FOMO, Fear Of Missing Out,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 현상이 암호화폐 시장에 다시 나타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애널리스트 “BTC 급등, 장외 투자자 관심 급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소속 애널리스트 래리 서막(Larry Cermak)이 22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최근 BTC 급등은 장외 투자자의 관심을 증폭 시켰다”며 “당분간 이 같은 추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그는 “투자자들이 늘어난다는 것은 배경과 관점이 다른 수많은 투자자로부터 새로운 분석과 연구결과가 나온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BTC 투자의 객관성을 제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외신 “BTC 강세, 시총 1조 달러 도달 가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에 따르면, 최근 미국 소재 벤처캐피탈 옵시디안 캐피탈(Obsidian Capital VC Fund) 소속 애널리스트인 아니 힐(Arnie Hill)이 “최근 BTC의 강세 흐름은 9천 달러대의 강력한 저항을 상향 돌파했다. 또한 각 메이저 암호화폐 거래소 내 BTC 매매 주문량은 상대적으로 적다. 이는 2017년 연말 강세장을 연상시키며 1~2시간 내 수천 달러의 등락폭을 가능하게 만든다. 강세 흐름을 타고 BTC 시총은 1조 달러까지 증가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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