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 “비트코인 상승, 신규 투자자 유입 덕분”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Forbes)의 암호화폐 부문 기고자 찰스 보베어드(Charles Bovaird)가 “최근 비트코인이 상승 모멘텀에 힘입어 상승세로 돌아서며, 신규 투자자가 유입됐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암호화폐 전문 데이터 분석 및 제공 사이트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의 찰스 헤이터(Charles Hayter) CEO는 “신규 투자자 중에는 적극적으로 거래을 하려는 사람들과 매수한 후 보유하려는 투자자들 두 부류 모두 암호화폐로 몰려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그는 “이는 암호화폐 시장에 펀더멘털 개선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암호화폐 시장의 펀더멘털과 관련해 소셜 트레이드 플랫폼 ‘eToro’의 마티 그린스펀 선임 분석가는 “기대할 만한 몇 가지 이정표가 있다”며 페이스북의 새로운 디지털 화폐를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또한 연구 회사인 ‘TradeBlock’의 디지털 통화 연구 책임자인 존 토다로도 “페이스북코인 발표는 일반인들에게 디지털 통화와 비트코인에 대한 인식을 개선시키고 채택을 증가시킬 것이다. 이로 인해 암호화폐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많은 애널리스트들은 또 최근 백트와 뉴욕증시의 모회사인 인터컨티넨탈거래소가 추진중인 비트코인 선물 거래소 테스트 소식에 기대를 하고 있다.

헤지펀드 비트불 캐피탈(BitBull Capital)의 암호화폐 펀드 CEO인 조 디파스퀄리(Joe DiPasquale) “백트의 출범으로 암호화폐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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