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의 성장 스토리는 계속된다…남미 최대 국가 브라질에서도 출시

국경간 지불을 위한 블록체인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로 널리 알려진 캘리포니아 핀테크 회사인 리플은 11일 남미 최대 국가이자 세계에서 5번째로 큰 나라인 브라질에서 영업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리플은 경험이 풍부한 핀테크 기업가인 루이즈 안토니오 사코(Luiz Antonio Sacco)를 이사로 초빙해 전략을 추진하고 리플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발표는 리플이 2019년 6월 11~13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CIAB 페브라반(CIAB Febravan) 행사 기간 중에 나왔다.

크립토글로브(CryptoGlobe)가 보도했듯이, 1월 8일 리플은 자사의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인 리플넷(RippleNet)을 위해 13개의 고객을 추가로 통합하여 총 고객 수를 200개 이상으로 늘렸다고 발표했다.

리플은 “올해는 브라질과 칠레, 페루, 아르헨티나 등 남미에서 고객 유치에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게다가 2018년 6월 출범한 대학 블록체인 연구 이니셔티브(UBRI)를 활용해 상파울루 대학 및 후파베로 게툴리오 바르가스 대학(São Paulo and Fundação Getulio Vargas) 등 브라질 일류 대학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리플은 지속적으로 영역을 넓혀 나가고 있으며 국경간 지불 시장의 선두자리로 자리 매김해 가고 있다. 많은 리플 지지자들이 이러한 리플의 노력에 관심을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암호화폐 리플의 가격은 두각을 드러내고 있지는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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