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6/08)

신임 CFTC 위원장, 암호화폐에 친화적인가 적인가?
비트코인 팬들은 암호화폐 친화적이었던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의장 크리스토퍼 지안카를로(Christopher Giancarlo)가 사임한다는 사실을 안타까워하고 있다.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CCN 보도에 따르면,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에 선임된 히스 타베르트(Heath Tarbert)가 친 암호화폐 정책을 펼쳐나갈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미 상원은 지안카를로(Giancarlo)의 후임자로 히스 타베르트(Heath Tarbert)를 84대 9로 인준했다.

일본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라쿠텐, 日 최대 철도회사와 파트너십…무현금 결제 서비스 확대
일본 전자상거래 거인 라쿠텐은 일본 최대의 철도회사인 동일본 철도회사(JR East)와 제휴하여 현금 없는 결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라쿠텐은 ‘일본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회사로 해당 서비스를 오는 2020년 봄 출시될 계획으로 준비 중에 있다.라쿠텐이 발표한 2018년 4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라쿠텐 자사의 결제 애플리케이션 ‘라쿠텐 페이모바일앱’에서 법정화폐 외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하게 될 전망이다.

도미노피자, 업계 최초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전격 도입
국내 경제 전문 매체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한국 도미노피자는 6월 10일부터 페이코인과 제휴를 통해 암호화폐 ‘페이코인(PCI) 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도미노피자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App)에서 페이코인(PCI)으로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도미노피자 측은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결제 옵션을 제공해 도미노피자를 보다 편하게 만날 수 있도록 페이코인과 제휴를 맺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결제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푸짐한 이벤트도 기획 중이고 페이코인으로 맛있는 피자와 함께 푸짐한 혜택도 기대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암호화폐 프로젝트, 현재 100명 이상의 직원 투입
6월 6일 CNBC의 보도에 따르면, 소셜 미디어 대기업 페이스북이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현재 1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페이스북은 지금도 여전히 채용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추가로 40여명 이상의 채용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페이스북의 새로운 암호화폐 프로젝트의 목적은 암호화폐 접근성을 높이고 이를 토대로 공공 서비스와 접목시킨다는 것이다.

비탈릭 부테린, BSV는 완전한 사기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 보도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비트코인SV(BSV)은 완전한 사기”라고 강조하며 BSV 진영 대표 크레이그 라이트 엔체인 수석 개발자도 비난했다. 크레이그 라이트는 스스로를 비트코인 창시자 나카모토 사토시라고 주장하고 있다.비탈릭 부테린은 유튜버 ‘Hardcore Crypto’에 출연해 BSV를 상장폐지한 바이낸스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BSV는 스캠 프로젝트가 맞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또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대형 거래소에 대해서도 비판하며 BSV를 상장폐지한 바이낸스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했다.

비트코인 SV 해시파워 51%에 근접…51% 공격 가능성 있다
크레이그 라이트가 이끄는 프로젝트인 비트코인 SV가 최근 급상승하며 시가총액 10위 내로 진입했다. 최근 암호화폐 가격이 조정을 겪는 동안, BSV는 유일하게 급등세를 이어가며 다른 암호화폐의 상승을 가로막았었다.하지만, 비트코인 SV 생태계에서 너무 의심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인도준비은행, 암호화폐 전면 금지법안 초안참여 거부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인도준비은행(RBI)이 암호화폐를 전면 금지하는 정부 법안 초안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했다고 전했다.인도 경제 전문지 ‘Economic Times’ 보도 이후에 블럭체인 전문 변호사인 바룬 세티(Varun Sethi)는 인도준비은행(RBI)에 정보공개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지난 4월에 ‘Economic Times’는 정부가 모든 유형의 암호화폐 판매, 구매, 발행을 전면 금지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랜 노이너 “인도 암호화폐 징역형, 사실이라면 바보같은 짓”
미국 암호화폐 전문가이자 경제 전문 방송채널 CNBC 크립토트레이더쇼(Cryptotrader show) 호스트인 랜 노이너(Ran NeuNer)가 트위터를 통해 “인도 정부가 암호화폐 거래자에 최대 1~10년의 징역형을 선고한다는 보도가 사실이라면 정말 바보같은 일이 아닐 수 없다”며 “블록체인을 비롯한 첨단 기술 산업은 인도 경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어리석은 사람들이다(What a bunch of idiots)!”고 말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애플·페북 암호화폐 사업 확장, 금융 이익 창출 목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암호화폐 평가기관 와이즈 레이팅스(Weiss Ratings)가 7일(현지시간) “애플, 페이스북 등 글로벌 IT 기업의 암호화폐 시장 진출은 비트코인(BTC) 개발 목적과는 다르다”며 “BTC가 각국 중앙은행의 기능을 대체하기 위한 것이라면, 이들 기업은 스스로 은행의 기능을 수행하고자 한다. 암호화폐 기반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이익을 창출하는 게 주요 목적”이라고 전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조셉 영 “BTC 반감기, 모르는 투자자 여전히 많아…중장기 핵심 호재”
유명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셉영(Joseph Young)이 미국 디지털 자산 전문 자산관리 업체 그레이스케일(Graypscale)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 자신의 트위터에서 “여전히 많은 투자자들이 비트코인(BTC) 반감기 이슈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며 “BTC 반감기 이슈가 아직 시세에 모두 반영되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BTC 반감기는 여전히 중장기 적인 가격 상승을 이끌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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