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 업계 최초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전격 도입

국내 경제 전문 매체 서울경제 보도에 따르면, 한국 도미노피자는 6월 10일부터 페이코인과 제휴를 통해 암호화폐 ‘페이코인(PCI) 결제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도미노피자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App)에서 페이코인(PCI)으로 결제가 가능하게 됐다.

도미노피자 측은 “고객들에게 더 다양한 결제 옵션을 제공해 도미노피자를 보다 편하게 만날 수 있도록 페이코인과 제휴를 맺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결제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푸짐한 이벤트도 기획 중이고 페이코인으로 맛있는 피자와 함께 푸짐한 혜택도 기대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페이코인’은 다날이 자체 개발한 암호화폐로 안전성과 효율성 면에서 국내에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국내 대형 프랜차이즈에 암호화폐를 도입해 실물 결제를 가능토록 한 것은 이번에 도미노피자가 최초다.

페이코인은 휴대폰 결제기업 다날이 자체 개발한 암호화폐다. 다날은 과거 소액결제 전문 회사로 시작하여 최근에는 블록체인 업계로 분야를 확장하고 있다.

다날은 국내외 10만개 온라인 가맹점과 8만개 오프라인 매장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지불 분야를 선도해 나갈 것이며 페이코인의 지불 시장 확장해 나갈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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