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글로벌 제약회사 베링거 인겔하임, 분산원장기술 적용한 솔브케어(Solve.care)와 협력 체결

세계 20대 기업 중 하나이자 독일의 글로벌 제약회사인 베링거(Boehringer)와 솔브케어(Solve.care)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당뇨병 환자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공유를 위한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기반 네트워크를 구축할 계획이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로벌 제약회사 베링거 인겔하임(Boehringer Ingelheim)이 의료 관련 블록체인 회사 솔브케어(Solve.care)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솔브케어(Solve.care)는 이를 통해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기반 네트워크를 구축해 신뢰도 있는 당뇨병 환자 데이터를 공유, 관리할 계획이다. 이용자들은 이 네트워크를 통해 당뇨병 환자를 돌보는 방법과 주의사항, 예방 및 증상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다.

솔브케어(Solve.care)의 블록체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의료 시스템으로 당뇨병 관리 네트워크를 개선하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네트워크는 환자에 대한 관리를 컨트롤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당뇨병 예방 및 증상과 관련된 위험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계획이다.

이 네트워크는 이 병에 걸린 환자를 지원하기 위해 Care.Wallet이라고 불리는 Solve.Care의 관리 조정 도구를 실행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네트워크 측은 “2019년 연말 이전에 가동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 시스템은 미국의 주요 책임 관리 회사인 애리조나 케어 네트워크(ACN)에서 25,000명 이상의 환자들을에게 초기에 출시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근 세계 소매업계의 거인인 월마트도 블록체인 지원 제약 컨소시엄 ‘MediLedger’에 합류했다고 보도된 바 있다.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