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 “실질 거래량 증가 → 2019년 BTC 가격 상승 시작” 시그널이다

지난 토요일 비트코인 ‘네트워크 내 활성 주소 수 대비 거래량(TAAR)’이 28주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는 암호화폐의 최근 가격 상승이 많은 사람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더 펀티멘털이 강함을 보여주는 지표이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데스크가 “비트코인이 대중의 예상보다 나은 펀더멘탈을 갖췄다”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해 이 매체는 “비트코인은 ‘네트워크 내 활성 주소 수 대비 거래량(TAAR)’이 중요한 의미를 가지며 이 수치가 가격 추세를 예측하는 바로미터가 돼왔다”고 전했ㄷ.

신문은 “2015년 비트코인 ‘네트워크 내 활성 주소 수 대비 거래량(TAAR)’이 증가세를 보이며 베어마켓을 탈출했으며 최근 이 수치가 28주 기간동안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지표(‘네트워크 내 활성 주소 수 대비 거래량(TAAR)’)는 코인데스크 기부자 이자 푸질리스트 벤쳐 설립자인 크리스 부루킨스(Chris Brookins)가 최초  제안한 개념이다.

‘네트워크 내 활성 주소 수 대비 거래량(TAAR)’가 높을 경우, 그것은 각 사용자(활성 주소)에 비해 많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수치는 2013년 4월 이후 동일한 방향으로 TAAR 추세를 보일때 수 차례 비트코인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을 보여왔다.

비트코인의 TAAR과 가격 비교표

상기와 같이, TAAR가 상향 추세가 시작된 이후에 비트코인 가격은 바닥을 형성한 후 상승을 시작한 것을 알 수 있다. 2015년도에도 이러한 패턴을 형성한 후 비트코인 가격은 바닥을 찍고 상승추세 전환을 만들어 낸 사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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