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6/07)

일본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라쿠텐, 日 최대 철도회사와 파트너십…무현금 결제 서비스 확대
일본 전자상거래 거인 라쿠텐은 일본 최대의 철도회사인 동일본 철도회사(JR East)와 제휴하여 현금 없는 결제 서비스를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라쿠텐은 ‘일본의 아마존’으로 불리는 회사로 해당 서비스를 오는 2020년 봄 출시될 계획으로 준비 중에 있다.라쿠텐이 발표한 2018년 4분기 보고서에 따르면, 라쿠텐 자사의 결제 애플리케이션 ‘라쿠텐 페이모바일앱’에서 법정화폐 외 암호화폐 결제를 지원하게 될 전망이다.

비탈릭 부테린, BSV는 완전한 사기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CN 보도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비트코인SV(BSV)은 완전한 사기”라고 강조하며 BSV 진영 대표 크레이그 라이트 엔체인 수석 개발자도 비난했다. 크레이그 라이트는 스스로를 비트코인 창시자 나카모토 사토시라고 주장하고 있다.비탈릭 부테린은 유튜버 ‘Hardcore Crypto’에 출연해 BSV를 상장폐지한 바이낸스에 대해서도 비판적으로 언급했다. 그는 “BSV는 스캠 프로젝트가 맞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또한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는 대형 거래소에 대해서도 비판하며 BSV를 상장폐지한 바이낸스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명했다.

비트코인 SV 해시파워 51%에 근접…51% 공격 가능성 있다
크레이그 라이트가 이끄는 프로젝트인 비트코인 SV가 최근 급상승하며 시가총액 10위 내로 진입했다. 최근 암호화폐 가격이 조정을 겪는 동안, BSV는 유일하게 급등세를 이어가며 다른 암호화폐의 상승을 가로막았었다.하지만, 비트코인 SV 생태계에서 너무 의심스러운 일이 벌어지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인도준비은행, 암호화폐 전면 금지법안 초안참여 거부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인도준비은행(RBI)이 암호화폐를 전면 금지하는 정부 법안 초안에 참여하는 것을 거부했다고 전했다.인도 경제 전문지 ‘Economic Times’ 보도 이후에 블럭체인 전문 변호사인 바룬 세티(Varun Sethi)는  인도준비은행(RBI)에 정보공개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앞서 지난 4월에 ‘Economic Times’는 정부가 모든 유형의 암호화폐 판매, 구매, 발행을 전면 금지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저스틴 선, ‘457만 달러 가격 워렌 버핏과의 점심 식사 경매’에서 우승…암호화폐 소개할 것
트론(TRX) 창업자 겸 CEO 저스틴 선(Justin Sun)이 유명 투자자,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CEO와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이베이 자선경매에서 최종 낙찰을 받았다.보도에 따르면 저스틴 선(Justin Sun)은 워렌 버핏이 지난 20년간 개최한 자선 경매에서 최고 기록을 깨며 4,567,888달러라는 기록적인 액수에 입찰했다.

미국의 억만장자, “나는 비트코인에 대해 롱숏 모두 고려하고 있지 않다”
미국의 억만장자 스탠리 드러켄밀러(Stanley Druckenmiller)가 비트코인에 대한 불신이 두 배로 늘었다며 자신의 자산 44억 달러 중 조금도 암호화폐에 투자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그는 “내가 비트코인을 소유하고 싶지 않으며 그렇다고 내가 네안데르탈인이라고 생각지도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최근들어 암호화폐는 더욱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고 있으며 이러한 점이 비트코인에 대한 불신이 커지는 이유”라며 “비트코인이 내재된 가치를 지니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밝혔다.

스위스 자문 연구소, 스위스 국립은행에 ‘스위스 프랑 토큰’ 출시 권고
“스위스 국립은행은 스위스 화폐 ‘프랑 토큰(Franc Token)’을 개발하기 위해 대기업과 협력해야 한다.” 이는 6월 4일 스위스의 연구소 에비니얼 스위스(Avenir Suisse)가 스위스 국립은행을 향해 제안한 내용이다.에비니얼 스위스(Avenir Suisse)는 독립적인 민간 연구 기관으로 연간 500만 스위스 프랑의 예산으로 운영되고 있는 기관이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 계약 사상 최고치 달성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데스크가 지난 3일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BTC) 선물 거래 계약 건수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5월 27일부터 6월 3일까지의 한 동안 선물 계약건수가 5,190개에 달했다.코인데스크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계약 포지션이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전주 대비 7% 증가했다고 밝혔다.

美 SEC 위원장 “암호화폐, 주식·채권과 다른 규제 적용”
제이 클레이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는 주식, 채권과는 다른 규제가 적용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美 유명 투자중개사 대표 “비트코인 ETF, 단기간 내 승인 어려워”
미국 유명 자산 투자 중개 업체 테미스 트레이딩(Themis Trading)의 조셉 살루치 대표가 트위터를 통해 “제이 클레이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 ETF에 대해 “자산 커스터디와 규제와 관련해 아직 풀어가야 할 중요한 문제들이 있다”고 밝혔다. 이는 단 기간내에 SEC가 비트코인 ETF를 승인하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美 민주당 대선 후보 “LTC,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
2020년 미국 대선 민주당 측 후보 중 한명인 앤드류 양(Andrew Yang)이 오늘 트위터를 통해 “선구자가 된 것을 축하합니다@SatoshiLite(LTC 공식 계정). 우리 함께 미래를 만들어 갑시다”라고 밝혔다. 그는 해당 트윗에 찰리 리 LTC 창업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코인데스크 “BTC, 베어마켓 탈출할 펀더멘탈 갖췄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BTC가 대중의 예상보다 나은 펀더멘탈을 갖췄다”고 진단했다. 코인데스크는 “BTC는 TAAR(네트워크 내 활성 주소 수 대비 거래량)에 따라 지속적인 가격 추세가 결정돼 왔다며 “2015년 BTC 네트워크 활동이 가속화(TAAR 증가)되며 베어마켓을 탈출한 것과 마찬가지로, 최근 BTC 랠리가 TAAR 증가(28주 최고치 기록)를 수반했기 때문에 지속 상승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지미 송 “유틸리티 토큰, 피라미드 사기 수단”
비트코인 코어 개발자 지미 송(Jimmy Song)이 최근 미디엄을 통해 “유틸리티 토큰은 실질적 가치 없이 수익 창출만을 추구하는 피라미드 사기들”이라고 지적했다. 유틸리티 토큰은 댑 사용자들에게 세금을 부과하는 장치로써 ICO 참가자들에게 불로소득 기회를 약속하지만, 실제 유틸리티 수요는 존재하지 않아 더 많은 투기만이 요구되는 지속 불가능한 거품이라는 것. 지미 송은 “앱을 만드는 정직한 방법은 기존에 존재하는 통화, BTC, USD 또는 ETH를 사용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中 디펀드 창업자 “BTC, 실용성 없다면 지금의 가격도 없었다”
중국 유명 크립토 VC 디펀드(DFUND)의 창업주인 자오둥(赵东)이 웨이보를 통해 “비트코인이 아무도 실용성 없이 선동과 투기에만 의존했다면 지금처럼 높은 가격이 형성될 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무역에서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사례는 매우 많다. 특히 달러를 활용할 수 없는 경우들이 그렇다”라며 “아직도 20억 명의 성인 인구가 금융 서비스를 누리지 못하고 있고, 이는 곧 암호화폐의 미래다”라고 덧붙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댄 라리머 “보이스, 사용자 정보 수집 안해”
EOS 기반 SNS 댑 보이스(Voice)와 관련해, 댄 라리머 이오스(EOS, 시가총액 6위) 창시자가 트위터를 통해 “당신의 이름과 주소, 사진은 페이스북이 수집하는 정보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페이스북은 당신보다 당신에 대해 더 잘 안다”며 “보이스는 당신의 정보를 수집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호주 세무당국, 암호화폐 활용 국제 조세회피 단속
호주 시드니모닝헤럴드(SMH) 6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호주 세무당국이 암호화폐를 남용한 국제적 조세회피 사례들을 조사하고 있다. 호주 당국은 “호주가 탈세자와 역외기업 사이의 중개인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며 “암호화폐를 혼합(mixing)시켜 돈세탁 추적을 극도로 까다롭게 하는 경우가 가장 우려된다”고 밝혔다. 호주 당국은 J5(미국, 영국, 캐나다, 네덜란드, 호주 과세 당국이 결성한 글로벌 TF)가 60건 이상의 글로벌 조세회피 사례를 조사중이며, 12건에 직접 관여하고 있다고 밝혔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