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5/28)

세계 최고 시계 제조업체, 이력 추적에 블록체인 사용
스위스 명품 시계 및 시계 제조업체인 바허론 컨스탄틴(Vacheron Constantin)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시계의 추적을 시작할 것이라고 5월 24일 현지 매체 롭 리포트(Robb Report)가 보도했다.1755년 바허론 컨스탄틴(Vacheron Constantin)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시계 제조업체로 인정받고 있다. 고급 시계에 디지털 인증서를 발급할 계획이며,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제품 및 제조사의 전체 이력 등 추가 정보를 인증서에 통합할 예정이다.

비트코인과 사랑에 빠진 피델리티…사옥 내 BTC 채굴기 운영
많은 암호화폐 냉소론자들은 여전히 많은 기업들이 비트코인이나 암호화폐 영역에 들어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은 이러한 주장 또한 사실이 아니라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최근 트윗터에서 비트코인 개발자와 업계 관계자는 월스트리트에서 가장 큰 회사 중 한 곳이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계속해서 채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영국 파이낸셜 감시 단체, 암호화폐 유사 회사 공개 경고
영국의 주요 금융 규제 기관인 금융 행동 당국(FCA)은 최근 ‘ICAP Crypto’는 암호화폐 유사 스타트업이라고 경고했다.보도에 따르면 ‘ICAP Crypto’는 ‘ICAP Europe Limited’를 모방한 복제 회사다. 복제 회사는 그들이 진짜라는 것을 확신시키기 위해 사기꾼들은 합법적인 회사의 정보를 이용하는 일종의 사기 행각이다.

양자 컴퓨터, 15년 내 비트코인 네트워크 위협할 수 있다
보안은 모든 암호화폐의 중요한 측면이며 암호화폐는 블록체인(blockchain) 해킹으로부터 안전한가에 대한 논쟁은 끊임없이 지속되고 있다.블록스트림(Blockstream) 수석 연구원인 앤드류 포엘스트라(Andrew Poelstra) 는 양자 컴퓨팅이 현재의 블록체인에서 비트코인 존재에 대한 진정한 위협인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그는 “확실히 위협이 될 것이다. 하지만 양자 컴퓨팅은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밝혔다.

암호화폐 전문가, 트럼프 대통령 비트코인 랠리에 기여했다
암호화폐 분야의 저명한 투자자는 최근 비트코인의 랠리에 트럼프 대통령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올해 3754달러로 시작한 비트코인의 가격은 4월 이후 증가세를 보이며 5월 8,000달러로 다시 급등세를 보였다.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CEO는 CNBC에 출연해 “트럼프가 암호화폐 채택률 증가와 함께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벌이면서 비트코인 급증을 촉발시킨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암호화폐 겨울이 지난 후 ICO 시장도 개선되고 있다
최근의 암호화폐 시장 랠리에 자극을 받은 것으로 보이는 투자자들의 긍정적인 정서로 인해 ICO 시장이 조금씩 상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최근 ICO의 성공률이 증가했으며 표면적으로는 프로젝트의 품질 증가를 반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5월에 조성된 총 자금의 85%는 4월의 68%에 비해 높은 등급을 ICO 평가 회사로 부터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개의 금융 회사, 리플의 xRapid 채택…리플의 시대 점점더 가까워 지고 있다
두 개의 금융회사가 리플의 XRP가 주도하는 국경간 결제 솔루션 xRapid에 참여를 예고하고 있다. 태국의 시암상업은행(Siam Commercial Bank)은 최근 XRP 매니아들에게 XRP와 관련해 “추가 발표를 기다려달라”고 말했다. 이 은행은 국내에서 세 번째로 큰 은행으로 현재 리플의 금융 메시징 시스템 xCurrent를 사용하여 일본과 업무를 해오고 있다.한편, 영국에 본사를 둔 지불 플랫폼 머니넷인트(MoneyNetInt)도 XRP의 채택에 대해 처음으로 입을 열었다.

스위스 대표 통신회사 스위스콤(Swisscom), 토큰화된 예술품 배포…예술품도 토큰화 시대 열리나?
스위스의 주요 통신 회사인 스위스콤(Swisscom)은 스위스콤 TV 네트워크를 통해 토큰화된 예술 작품을 배포할 계획을 발표했다.이 회사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처음에는 30명의 예술가가 제작한 100여 점의 예술작품을 ‘NOOW 앱’을 통해 스위스콤 TV 박스를 통해 구할 수 있다. 이 앱은 스위스 토큰화 스타트업 ‘D루프(Dloop)’가 개발했다. 이 작품들은 스테판 마를렌 벵거(Stefanie Marlene Wenger)가 선정했는데, 그는 이 개발에 대한 보도 자료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시장 훈풍에 국내 코인투자자 급증, 매주 100만명 거래
BTC 상승세에 국내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 이용자가 100만 명을 회복했다고 뉴스1이 27일 보도했다. 미디어는 통계·분석업체 닐슨코리안클릭을 인용, 국내 1위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5월 둘째주 주간순이용자(WAU) 수가 55만 명으로 BTC 가격이 600만 원에 그쳤던 전달 같은 기간 대비 20만 명 이상 급증했다고 전했다. 업계 2위 업비트의 주간순이용자도 48만 명에 달하며 전달 대비 20% 이상 늘어났고, 코빗의 주간순이용자도 10만 명까지 늘어났다. 이밖에 코인원과 비트소닉 등 거래소도 대부분 한달새 20% 이상 이용자들이 급증하며 활기를 찾은 모습이다. 위의 거래소에서 암호화폐를 거래하는 국내 투자자 수는 5월 둘째주에만 100만 명에 달했고 5월 전체로 보면 약 200만~300만 명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케빈 켈리 “블록체인, 인류에게 새로운 디지털 세계 선사”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세계 최고의 과학 기술 문화 전문 잡지 <와이어드>의 공동 창간자이자 베스트셀러 ‘통제불능(out of control)’의 저자인 케빈 켈리(Kevin Kelly)가 오늘 중국에서 열린 국제 빅데이터 산업 박람회에 연사로 나서 ‘블록체인과 디지털 기술의 역할’을 주제로 강연했다. 그는 “현재 인류는 빅데이터 시대에 진입했으며, 스마트폰이 이미 개인의 필수 기기가 됐다”라며 “블록체인 기술은 향후 다른 디지털 기술과 결합되어, 가상과 현실의 결합이라는 새로운 디지털 세계를 인류에게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0.1 BTC 이상 보유 주소, 사상 최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체피캡(chepicap)이 암호화폐 마켓 및 네트워크 데이터 제공업체 코인메트릭스(Coinmetrics)를 인용 0.1 BTC 이상을 보유한 주소 수가 약 270만 개를 기록하면서 사상 최대치에 달했다고 27일 전했다. 이전 최고 기록은 2017년 말 불마켓 당시였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휴대폰 심카드 활용한 암호화폐 탈취 주의
얼마 전 코인베이스 거래소 이용자가 심 포트 어택(SIM Port Attack)으로 10만 달러가 넘는 암호화폐를 탈취 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블록체인 보안 전문 업체 슬로우 미스트 창업자 위셴전(余弦针)은 “해커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빼낸 뒤 이를 활용해 통신사에서 새로운 심카드를 발급 받아 피해자와 같은 휴대폰 번호를 썼다”며 “온라인 거래는 대개 휴대폰 번호 인증을 통해 이뤄지므로 이런 중앙화된 인증 방식에서 휴대폰 번호는 손쉬운 해킹 타깃이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보유한 암호화폐가 많을 경우 더 안전한 방식으로 보관할 것을 당부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OK 리서치 “오늘 BTC 상승, 기술적 요인 작용…특별한 호재 없어”
중국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오데일리에 따르면, 리롄쉬안(李炼炫) OK리서치 수석 연구원이 “오늘(27일) 새벽 BTC 급등은 기술적인 요인으로 인한 것”이라며 “특별한 호재는 없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그는 “MACD(이동평균수렴·확산지수) 지표 분석 관점에서 BTC가 약 10일 전 상승세를 보인 후 MACD의 매도 시그널 출현과 함께 조정 및 횡보를 거쳤다”며 “그 후 이어진 횡보 구간에서 매수 시그널이 다시 나타나며 오늘 새벽 3시경(한국시간)부터 추가 상승세를 보였다. 그 배후에는 분명 큰 자금이 들어왔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비트코인 상승세 지속 가능…주요 기업 암호화폐 채택 영향
블룸버그가 비트코인 가격의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미디어는 27일 “비트코인이 연내 최고가를 경신했다. 지난 3월 이래 가격이 배로 뛰는 모양새다. 비트코인은 지난주와 비교해 10% 가까이 오르며 8847 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주요기업들의 암호화폐 기술에 대한 관심이 지속적으로 커지면서, 시장의 투자심리를 개선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비트코인은 지난해 70% 넘게 하락했지만, 올해에는 다시 놀라운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다. 점점 더 많은 기관들이 자신만의 암호화폐를 구축하고, 블록체인 기술 기반의 프로젝트에 뛰어들고 있다. 이같은 상승세는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미디어는 또한 암호화폐 기반 헤지펀드 프로체인 캐피털의 데이비드 타윌 CEO를 인용해 “한 손으로는 박수소리가 나지 않는다. 암호화폐를 수용하는 채널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촉진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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