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5/21)

세계 대형은행들 블록체인 결제 시스템에 5천만달러 투자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계 최대 은행들이 블록체인 기반의 디지털 자산 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약 5천만 달러를 투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로이터는 이번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 계획에 참여하기로 한 주요 은행이 10여 곳에 이른다고 보도했다. 은행들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피날리티(Fnality)라는 새로운 기관을 내년에 출범할 계획이라고 소식통은 전했다.

리플, ‘xCurrent’ 발판 삼아 ‘xRapid’ 도약하나?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이더리움월드뉴스 보도에 따르면,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가 “xCurrent는 SWIFT의 업그레이즈 버전이고 법정화폐 간의 메세지 전송 프레임워크를 효율적이고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또한 그는 “SWIFT는 은행 및 금융 기관에서 주로 사용하는 국경 간 메세지 전송 시스템이지만 전세계 지불 산업은 아직 인터넷 시대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 가격 급등에 주부·노령층도 관심 급증
서울경제 신문은 암호화폐 가격이 급등하면서 주부·노령층 투심도 꿈틀거리고 있다고 현 시장을 분석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무역전쟁 격화로 증시는 폭락하고 비트코인이 금과 함께 안전자산으로 부각되면서 노령층에서도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고 진단했다.지난달 초부터 비트코인 가격이 급속히 상승하며 기관의 참여가 한몫을 했다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신문은 암호화폐 관련하여 스터디 모임 등 정보교류의 장이 급속도로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카톡 암호화폐 지갑 현실화?…대중화 바람 일 듯
카카오톡도 암호화폐 지갑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카카오톡에 암호화폐 기능이 활성화되면 이를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가 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터치 몇 번만으로 카카오톡에 등록된 친구뿐만 아니라 상대에게 암호화폐를 빠르게 송금할 수 있게 된다.카카오는 이미 카카오뱅크 앱으로 계좌 송금 등의 서비스 분야에서 어느정도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는 평가다.

제미니 거래소 CEO 타일러 윙클보스, 비트코인은 “골드 2.0”
최근 타일러 윙클보스 디지털 자산 거래소 제미니 CEO는 비트코인을 “골드 2.0″이라고 불렀다. 이어 비트코인 즉 디지털 금이 물리적 금보다 좋고, 금의 시가 총액은 7조 달러 정도에 달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의 시가 총액은 1,400억 달러로 성장할 여지가 훨씬 더 많다고 주장했다.제미니 거래소를 소유하고 있는 윙클보스 쌍둥이가 금보다 비트코인의 장점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예를 들어 3월 15일 폭스비즈니스네트워크는 제미니의 사장 겸 Co-Founder인 카메론 윙클보스가 ‘SXSW 2019 컨퍼런스’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비트코인은 과연 투자인가, 도박인가?
도대체 비트코인은 어떻게 된 것일까? 연초만 해도 이 시장은 죽은 것 처럼 보였지만, 갑자기 봄의 기쁨으로 가득 차 있다.비트코인은 이달 들어 50% 가까이 올라 한때 최고치인 8천390달러까지 치솟으며 2018년 7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리고 그것은 4월만에 28% 가량 상승하며 최고의 상승률을 보였다.암호화폐의 최근 상승의 원인으로 사람들은 자기들만의 이론과 근거를 가지고 있다. 일부에서는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로 중국에서 돈이 쏟아져 나오면서 상승을 유발했다고 보는 측도 있다. 또 다른 근거로는 미국과 이란 간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것도 원인이었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는 비트코인에만 투자하는 14억 달러 규모의 폐쇄형 펀드로서 아마 비트코인에 대한 기관이 투자하기에 가장 좋은 상품중 하나이다. 그리고 이 펀드에 대한 기관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인가된 투자자들만이 최소 50,000달러까지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에 직접 투자할 수 있다. 그레이스케일 측은 2018년 투자의 80%가 기관(66%)과 공인투자자(14%)에서 나왔다고 밝혔다.

비트코인, 빠른 속도로 회복할 것…금 대체는 불가할 것
최근의 비트코인 가격 급등은 더 많은 투자자들이 합류하면서 가능해 졌다는 의견이 우세하다.4월 들어 회복세를 보이던 비트코인은 놀랍게도 바닥에서 탈출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번 주에는 8,500 달러에 도달했다. 이후 비트코인은 8,000달러 이하로 조정을 거치며, 현재 7500달러와 7,000달러의 가격 사이에서 횡보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금의 대체품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 저울질하고 있다. 미국 글로벌 투자자 프랭크 홈즈(Frank Holmes)는 “디지털 통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은 당장 금을 대체할 수 없으며 서시히 진행되어 지고 있다”고 말했다.

폰지 사기 비트커넥트 재등장…투자자 주의 필요
폰지 사기로 판명된 비트커넥트(Bitconnect) 프로젝트가 비트커넥트 2.0 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등장했다고 암호화폐 미디어 비트뉴스투데이가 보도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오늘 7월 1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홍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비트커넥트는 앞서 미국 노스 다코다 증권 당국에 의해 폰지 사기 혐의로 기소 및 폐쇄됐다. 해당 프로젝트는 매년 120%의 가격으로 BCC를 다시 사들인다며 토큰 판매에 나섰다. 당시 BCC는 한번에 87% 급락하며 437 달러에서 30달러까지 하락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혼다·GM, 전기차 보급에 블록체인 활용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혼다와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블록체인 기반 송전망 정보 기입 시스템 활용에 나섰다. 해당 시스템을 이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송전망과 전기차 간의 전기 사용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를 통해 전력 저장 비용을 절감, 궁극적으로는 전기자동차(EV) 구매를 촉진해 시장 보급을 앞당길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한편 두 기업은 스마트 그리드 기반 전기자동차(EV)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리플 CEO “xRapid, 아르헨티나·브라질 진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dailyhodl)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리플(Ripple) CEO가 최근 스위스 국립은행의 국제 통화 시스템 관련 회의에 참석해 “리플의 해외 결제 솔루션 xRapid가 아르헨티나 및 브라질서 가동되고 있다”고 밝혔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세계 최대 암호화폐 헤지펀드 “PoS, 전체 시가총액 점유율 50%” 전망
중국 현지 미디어에 따르면, 글로벌 최대 암호화폐 헤지펀드 폴리체인 캐피탈(Polychain Capital) CEO 올라프 칼슨 위(Olaf Carlson-Wee)가 “현재 PoS 프로젝트들이 전체 암호화폐 시가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 미만으로 작은편이지만, 앞으로 약 50%까지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그는 “우리의 암호화폐 투자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PoS”라며 “기술적 측면 뿐만 아니라 스테이킹에 따른 이윤 창출 장점이 있다”고 부연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BTC 고래 계좌 2곳, 대규모 이체… 8,400만 달러 규모
20일 암호화폐 트랜잭션 추적 사이트 웨일 알러트(Whale Alert)에 따르면 BTC 고래 계좌 2곳에서 지난 24시간 동안 다수 지갑과 거래소로 1만 500 BTC(약 8,400만 달러)가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2,000 BTC가 비트파이넥스 거래소로 보내졌으며, 이를 두고 웨일 알러트는 해당 고래가 BTC를 현금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나머지 3,000 BTC, 5,500 BTC는 각각 익명의 지갑으로 이체됐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JP모건 블록체인 총괄 “JP모건·MS, 이더리움 네트워크에 호평”
우마르 파루크(Umar Farooq) JP모건 블록체인 프로젝트 총괄이 최근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JP모건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높게 평가하고 있으며, 쿼럼과 애저(Azure)의 결합을 통해 더 안정된 플랫폼을 구축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JP모건은 지금까지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쿼럼(Quorum)을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파트너사를 찾고있었다”며 “기술적 지원을 기반으로 한 비즈니스 모델이 없는 JP모건에게 마이크로소프트와의 제휴는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톰 리 “암호화폐 약세장 끝났다”
미국 월스트리트 소재 투자 리서치 업체 펀드스트랫(Fundstrat Global Advisors)의 창업자이자 애널리스트 톰 리(Tom Lee)가 최근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의 약세장이 끝났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최근 BTC는 6,200 달러까지 급락하며 불안한 흐름을 보였지만, 곧바로 8,200 달러까지 회복했다”며 “암호화폐의 동절기는 지나갔다”고 덧붙였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JP모건 “BTC, 내재가치 상회…2017년 흐름과 유사”
20일 블룸버그가 JP모건의 지난주 전략 보고서를 인용해 비트코인(BTC) 시세가 내재가치(intrinsic value)를 넘어섰다고 보도했다. JP모건은 BTC를 상품으로 보고 연산 능력, 전기세, 하드웨어 에너지 효율 등을 추산해 생산비용을 계산함으로써 이 같은 결론을 내렸다. BTC의 시장가격과 내재가치 간 격차가 벌어진 것은 2017년과 유사한 흐름으로 당시 BTC 시세가 아직 폭락하지 않았을 때라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이후 이러한 격차는 BTC 시세가 2017년 12월 고점을 찍은 뒤 하락함으로써 해소됐다. 올해 1분기까지 4,000 달러를 하회하던 BTC는 4월 들어 5,000 달러를 돌파하고 지금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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