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분석가, 비트코인 하락반전 가능성 커져가고 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데일리호들 보도에 따르면, 유튜브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분석가로 유명한 니콜라스 머텐(Nicholas Merten, 필명 DataDash)는 “비트코인의 폭주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머텐(Merten)은 “비트코인이 7,500달러를 돌파한 후, 랠리를 지속해 나가기에 비트코인 물량이 충분해 보이지 않는다”고 경고했다.

“랠리가 드디어 조금씩 지쳐가는 모양이다. 우리는 과거 바닥이라고 했던 6,000달러 부근에서 다시 3,100달러 부근까지 하락했고 그 이후 비트코인 가격은 포물선을 그리게 된 겁니다. 거래량이 많으면 모르겠지만 하지만 이것이 새로운 대세 상승장으로 이어질 만큼 충분해 보이지는않는다.”

“그리고 내가 지금 여기서 조정을 예상하는 가격대로는 6,000달러 혹은 5,000달러 선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 그러나 내가 여전히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나는 여전히 4200다러 선을 확인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6,000달러에 다시 매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머텐(Merten)은 “비트코인 가격이 앞으로 몇 달 안에 하락할 것이며 8월까지 낮은 수준을 시험할 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고 주장했다.

한편, 동료 암호화폐 분석가인 ‘갤럭시&더 크립토 도그(Galaxy and The Crypto Dog)’는 트위터를 통해 18만 명의 팔로어들에게 “암호화폐 왕(bitcoin)의 상승이 둔해지기 시작하면 알트코인들이 다시 랠리를 이어나갈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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