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5/12)

팀 드레이퍼, 비트코인에 대해이전 보다 더욱 확고한 신념 생겼다
VC 투자자 팀 드레이퍼(Tim Draper)가 5월 10일 FOX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2023년까지 전 세계 시장 점유율 5%를 기록할 것”이라고 비트코인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솔트 컨퍼런스(Salt Conference)에서, 확고한 비트코인 옹호자인 드레이퍼는 가장 큰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은 “계속해서 급격한 가격 상승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이낸스 해킹, 역사상 6번째 규모…바이낸스 47일 만에 만회할 수 있는 규모
거래 규모 기준 최대의 암호화폐 거래소 중 하나이자 업계에서 가장 신뢰받고 존경받는 이름 중 하나인 바이낸스는 현재 비트코인이 시작된 이래 암호화폐 산업에 타격을 입힌 가장 큰 거래소 해킹으로 기록될 것이다. 이 사건이 발생했을 당시, 많은 분석가들은 1위 거래소 해킹이라는 소식에 적지않은 충격을 받은듯하다.한 암호 분석가에 따르면, “현재 가격으로 도둑맞은 비트코인 규모는 약 4천1백만 달러에 이르게 하는데, 이 금액은 47일 만에 완전히 회수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유럽 각국 정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인식 변하고 있다
독일은 이르면 올 여름 블록체인 채권을 허용하는 규제 초안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현지 일간지 핸델스블라트(Handelsblatt)가 5월 9일 보도했다.독일 행정부 내 블록체인 관련 취재원인 토마스 힐맨(Thomas Heilmann)에 따르면, 해당 초안은 이미 당국 인사들의 폭넓은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미 관련 논의의 결론이 담긴 문건이 만들어진 상태다.핸델스블라트(Handelsblatt) 측은 “독일을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발전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

이더리움 PoS 전환, “우리가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오래 걸릴 것”
ICO 및 암호화폐 관련 데이터 제공 업체 메사리(Messari)의 라이언 셀키스(Ryan Selkis)는 “스마트 컨트랙트 전쟁이 다가오고 있다”라는 제목의 패널에서 “PoS(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이더리움의 작업 증명(PoW)에서 PoS 합의 알고리즘으로의 이행과 관련된 주요 리스크를 지적했다.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라이언 셀키스(Ryan Selkis)가 “2021년에 비로소 ETH 네트워크가 PoS(지분증명) 합의 알고리즘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밝혔다.

SEC 위원, “SEC의 규제마련 무책임함이 혁신을 후퇴시키고 있다 ”
미국 증권거래위원회 위원인 헤스터 피어스는 “규제기관이 암호화폐 생태계 진화 속도에 비해 너무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고 우려를 표했다.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코인데스크(Coindesk) 보도에 따르면, 미국 증권 거래 위원회(SEC) 위원 헤스터 피어스(Hester Peirce)가 “규제 기관들이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규제 마련이 더디다”고 지적했다.

마이크 노보그라츠, 비트코인(BTC)은 이미 암호화폐 전쟁에서 승리했다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의 궁극적인 가치 저장을 위한 싸움은 이미 끝났으며 비트코인이 승리했다고 밝혔다.비트코인은 이 사장에서 이겼다. 화폐로서가 아니라 가치의 저장소로 이겼다. 화학의 주기율표에 포함된 원소들이 그러했던 것 처럼, 다른 모든 암호화폐들도 사용 사례를 입증해야 한다.”노보그라츠는 “비트코인이 많은 사람들이 매매를 하게 될지에 관한 논쟁은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디지털 골드의 입지를 곤고히 했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비트코인(BTC) 점유율, 2017년 12월 20,000달러 도달 이후 최고치 기록
최근 비트코인은 6000달러를 돌파하며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이 수준에 도달한 것은 2018년 11월 이후 처음이다.코인마킷캡 자료에 따르면, 현재 세계 1위의 암호화폐 점유율은 57.26%로,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017년 12월 이후 최고치이다.비트코인 랠리가 계속되면서 상위 알트코인들 조차도 뚜렸한 실적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9일 이더리움은 0.71% 하락한 168달러를 기록했고, XRP는 0.65% 하락한 2985달러를 기록했다.

JP모건, 마이크로소프트 도움으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의 프라이버시 영역 강화
2조62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미국 최대의 은행인 JP모건 체이스(JPM)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도움으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쿼럼(Quurm)의 인프라를 재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JP모건이 지난 6개월 동안 쿼럼(Quurm)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중이다. 업데이트 내역 중 하나는 하스켈(Haskell) 프로그래밍 언어로 쓰여진 쿼럼의 프라이버시 레이어를 변경했다.

포브스 기고글 “BTC, 최악의 베어마켓 이미 지나갔다”
포브스 기고글에 따르면, 마켓 리서치 업체 Banyan Hill Publishing의 암호화폐 선임 애널리스트 이안 킹(Ian King)이 “최악의 비트코인 베어마켓은 이미 지나갔다”며 “비트코인이 올 한해 주식·금 마켓 수익률을 웃돌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비트코인의 ‘회복탄력성(Resilience)’을 하나의 이유로 꼽았다. 이와 관련 그는 “비트코인은 2017~2018년 겪었던 급등락(a boom and bust)에서도 살아남았으며, 2주 전 비트파이넥스 사태로 투매 현상이 발생했지만 금새 반등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많은 기관 투자자들이 가치 저장의 수단으로 비트코인을 인정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고, 글로벌 자산 운용사 피델리티(Fidelity),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등도 기관 전용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출시 계획을 발표했다”며 “이로 인해 보다 많은 글로벌 투자자들이 유입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7.41% 오른 6,771.60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외신, 겜블링 거래 암호화폐 시총 1억 달러 이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 데일리(Crypto Daily)가 암호화폐 겜블링 전문 미디어 크립토겜블링뉴스닷컴(CryptoGamblingNews.com)의 최신 보고서를 인용, 겜블링에 거래되는 암호화폐의 시가총액이 1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는 적지 않은 규모지만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 1월 15억 달러와 비교해 적은 수준이라는 게 미디어의 설명이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블록원 CEO “EOS, 탈중앙화, 속도 우수…글로벌 기관 인정한 암호화폐”
암호화폐 이오스(EOISO, 시총 6위) 개발사인 블록원의 최고경영자 브렌단 블러머(Brendan Blumer)가 최근 이더리움(ETH, 시총 2위)의 공동 창시자이자 ETH 프로젝트 인큐베이터 컨센시스(ConsenSys)의 창업자 조셉 루빈(Joseph Lubin)이 트위터에 EOS 크라우드 펀딩 자금 현황 관련 언급한 것에 대해 “노보그라츠와 갤럭시디지털, 그 외 다수 유명 투자자 및 법률 사무소가 EOSVC의 GP가 되기 위해 면밀한 사전 자산 실사를 진행했다. 굳이 EOS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를 심으려는 이유를 알 수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EOS BP는 순수 토큰 보유자가 선정한다. 대량의 채굴기를 통해 해시 파워를 장악한다고 해서 될 수 있는 게 아니다. EOS는 속도 등 측면에서 기타 암호화폐 보다 우수하며 탈중앙화, 반독점 등을 이루기 위해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美 사법부, SIM 해킹 암호화폐 탈취범에 7,500만 달러 배상 판결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10일(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고등 법원이 SIM 카드를 해킹해 타인의 암호화폐를 훔친 니콜라스 트루글리아(Nicholas Truglia)에게 피해자에 7,560만 달러를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미디어에 따르면 니콜라스 트루글리아는 암호화폐 지갑에 등록된 피해자 전화번호를 해커 소유 전화기에 연결하는 해킹 기술을 통해 현지 사업가 마이클 터핀(Michael Terpin)의 암호화폐를 빼돌렸다. 마이클 터핀이 요구한 배상액 규모는 8,100만 달러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저스틴 선 “일부 임원 위법 행위 확인…해고 결정”
11일(한국 시간) 트론 재단의 설립자 겸 CEO인 저스틴 선(Justin Sun)이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일부 임원이 회사 규율을 어기고 위법 행위를 저지른 정황이 확인, 1월부로 해고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이들은 뇌물 수수, 기밀 누설 등 여러 불법을 저질렀다. 조만간 사법 기관에 관련 자료를 제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저스틴 선이 실명을 거론하지는 않았지만 해고된 임원 중 한 명으로는 트론의 전 최고기술책임자(CTO) 천즈창(陈志强)이 거론된다. 이와 관련 한 익명의 관계자는 “천즈창은 트론 기술 관련 일반 임원일 뿐 공동 창업자가 아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앞서 전 트론 CTO 천즈창은 암호화폐 미디어와의 인터뷰에서 “트론을 떠난 이유는 트론이 초기 탈중앙화 목표와 이미 상당한 거리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 바 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저스틴 선 “10년전이나 지금이나 BTC 최적의 매수 시기”
트론 재단의 설립자 겸 CEO 저스틴 선(Justin Sun) 방금 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TC는 언제 매수를 하든 늦지 않을 것”이라며 “10년 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BTC 최적의 매수 시기다”고 말했다. BTC는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7.80% 오른 6,794.4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트론 전 CTO “트론 중앙화 심각”
전 트론 최고기술경영자 천즈창(陈志强)이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Blockbeats와의 인터뷰에서 “트론의 일부 대형 노드 투표 비중이 90% 이상에 달한다. 또한 트론 댑 대부분이 겜블링 등 분야에 편중돼 있다”며 “지금의 트론은 ‘탈중앙화’를 추구한 초기 목표와 이미 상당 부분 거리가 있다”고 지적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