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마이크로소프트 도움으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의 프라이버시 영역 강화

2조6200억 달러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미국 최대의 은행인 JP모건 체이스(JPM)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도움으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 쿼럼(Quurm)의 인프라를 재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JP모건이 지난 6개월 동안 쿼럼(Quurm)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중이다. 업데이트 내역 중 하나는 하스켈(Haskell) 프로그래밍 언어로 쓰여진 쿼럼의 프라이버시 레이어를 변경했다.

보도된 바와 같이 쿼럼(Quurm)은 이더리움 프로토콜을 기반으로 구축된 JPM의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쿼럼(Quurm) 및 암호화폐 자산 전략의 JPM 책임자인 올리 해리스(Oli Harris)에 따르면, 개발자들은 프라이버시 레이어를 대체함으로써 쿼럼(Quurm)의 개인 정보 아키텍처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마이크로소프트와 JP모건의 엔지니어들은 플랫폼에서의 노드 배치를 간소화하고 복잡성을 줄이는 동시에 다중 합의 메커니즘과 개인 정보 보호 솔루션을 모듈화하는 옵션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리스(Harris)는 “JP모건과 같은 회사들은 실제로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과 기술로부터 가치를 창출하는 데 초점을 맞추지만,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구동되는 쿼럼(Quurm)에 의해 많은 도움을 받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JP모건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와 파트너십을 체결, 쿼럼 보급에 박차를 가했다. 해리스(Harris)는 또한 쿼럼(Quurm)이 마이크로소프트 아주르(Azure) 클라우드와의 광범위한 협력을 하고 있지만, 쿼럼(Quurm) 플랫폼은 멀티 클라우드로 설계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주 이더리움 블록체인용 아주르(Azure) 블록체인 개발 키트를 포함하여 바스(아주르(Azure) 플랫폼을 위한 추가 도구를 출시했다.

JP모건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쿼럼(Quurm) 플랫폼 개발을 위해 노력함에 따라 이 거대 은행인 JPM코인이라는 이름의 안정화코인으로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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