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노보그라츠, 비트코인(BTC)은 이미 암호화폐 전쟁에서 승리했다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의 궁극적인 가치 저장을 위한 싸움은 이미 끝났으며 비트코인이 승리했다고 밝혔다.

“비트코인은 이 사장에서 이겼다. 화폐로서가 아니라 가치의 저장소로 이겼다. 화학의 주기율표에 포함된 원소들이 그러했던 것 처럼, 다른 모든 암호화폐들도 사용 사례를 입증해야 한다.”

노보그라츠는 “비트코인이 많은 사람들이 매매를 하게 될지에 관한 논쟁은 의미가 없다. 왜냐하면 비트코인은 디지털 골드의 입지를 곤고히 했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금으로는 아무것도 살 수 없다. 평생 금으로 무엇을 살수 있지? 금을 사서 장농속에 보관할 수 밖에 없다. 비트코인도 금처럼 가치의 저장고다. 잉카족과 아즈텍족은 금이 신으로부터 나온다고 생각했지만 이젠 마법은 끝났다.”

“비트코인은 코드(code)가 아니야. 하지만 비트코인은 1천억 달러어치 가버치를 한다. 비트코인은 자신을 1,000억 달러의 가치로 만드는 구조로 되어 있다. 정말 멋진 일이다.”

최근 실리콘 밸리를 방문한 후, 노보그라츠는 자신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의 미래에 대해 “어느 때보다도 밝은 미래를 장담한다”고 말했다.

“지금은 사람들이 모두 비트코인을 믿고 있다. 오늘 비트코인과 함께한 나의 경력 기간 중 어느 때보다도 더 확신이 든다. 암호화폐는 샌프란시스코와 실리콘 밸리를 중심으로 다시 움직이고 있다. 그리고 나는 다섯 개의 다른 벤쳐 케필탈과 헤지 펀드에 관여하고 있는데 그들은 각각 19살에서 23살 사이에 미국 국가 안전국(NSA)에서 일한 경력이 있거나 12살 때 고등학교를 졸업한 어떤 천재적인 소년들과 함께 일하고 있다. 그리고 암호화폐 공간은 그들 세대의 가장 똑똑한 아이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에이비가일 존슨(Abigail Johnson)이나 로스 스티븐스(Ross Stevens) 같은 훌륭한 기업가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이 또한 내가 암호화폐의 미래를 밝게 보는 이유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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