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상에 떠도는 비트파이넥스 가짜 백서 주의

비트파이넥스의 토큰 판매가 가까이 다가오자 이에 대한 추측과 조급함이 생기고 있다. 이를 이용해 사기꾼들은 다가오는 판매의 세부사항을 악용하여 가짜 백서를 만들고 있다. 비트파이넥스의 토큰을 구매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투자자들은 조심해야 할 것이다.

비트파이넥스 주주 자오 동(Zhao Dong)은 온라인 상에 떠돌고 있는 백서를 공개하며 “지금 보고 계신 백서는 가짜다. 진짜 백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토큰의 이름은 BFX가 아니라 LEO라고 불린다. 그 오퍼링은 BTC나 ETH가 아닌 USDT로 모금을 한다”고 말했다.

이 가짜 백서들은 어떻게 생겼을까? 우리는 이 문서를 한 신뢰할 수 있는 소식통으로부터 받았지만, 이는 가짜 임이 들어났다.

암호화폐 시장이 최근 들은 상승세를 이어왔지만, 지난주에 비트파이넥스와 테더 관련 뉴스로 불안한 한 주를 보냈다.

투자자들은 이 시장에 대해 언제 어디서 폭약이 터질줄 모르는 불안감이 늘 도사리고 있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거래소의 해킹, 암호화폐의 대량 도난 사건 등 굵직한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암호화폐 시장의 상승세는 멈추는 경우를 많이 보아왔다.

이러한 불안안 시장에 대처하는 분산투자와 소액투자와 같은 각자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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