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버튼 CEO “크레이그 라이트, 진짜 사토시라고 생각한다”

최근, 약세 암호화폐 시장에서 가장 큰 논쟁의 중심에 있었던 사람은 크레이그 라이트였다. 그는 자신을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하며 트윗터 상에서도 설전을 벌인바 있다.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AMB크립토 보도에 따르면, 최근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개발 업체 머니버튼(Money Button)의 CEO 라이언 찰스(Ryan X. Charles)가 “크레이그 라이트가 진짜 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라고 주장했다. 라이언 찰스(Ryan X. Charles)는 SV 진영의 지지자로도 유명하다.

“크레이그 라이트는 총 17개 학위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금 박사학위를 두 개나 더 받는 동시에 정규직으로 일하고 있어. 그는 내가 평생 들어본 것 중 가장 진지한 학습자이자 과학자다.”

이는 최근 암호학계에서 두드러진 목소리인 라이언 찰스가 재기했다. 머니버튼의 CEO인 찰스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동영상을 올려 다음과 같은 내용의 최근 트윗을 백업했다.

찰스(Charles)의 최근 유튜브 동영상은 주로 크레이그 라이트에 대한 “잘못된 정보에 대한 반박”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 영상에서 찰스(Charles)는 크레이그 라이트의 17개가 되는 학위 중 중 8개를 검증했으며 크레이그 라이트 박사의 논문을 (구글링) 방법도 제시했다.

또한 찰스(Charles)는 온라인에서 이용할 수 있는 증거와 라이트와의 개인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라이트가 “진정한 나카모토 사토시”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찰스(Charles)는 라이트의 비트코인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이 주장을 지지했다. 그는 말했다.

“그는 아무도 설명하지 못한 많은 것들을 설명해 주었다. 나는 그 사람이 나카모토 사토시라고 아주 확신하고 있다.” 

비트코인이 세상에 나온지 10년이 지난 시점에서 비트코인의 창시자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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