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05/04)

펀드스트랫, 암호화폐 시장 상승 시그널 나오고 있다
최근 미국 월스트리트 투자 은행 펀드스트랫(Fundstrat) 애널리스트 켄 쿠안(Ken Xuan)은 “최근의 암호 가격 회복에 대해 상당히 높은 우려감이 남아 있지만, 암호화폐 황소들은 다시 시장을 장악하고 통제에 들어갔다는 증거가 있으며, 더 중요한 것은 기술적 지표에서도 대단한 에너지를 모으고 있으며 새로운 고지로 끌어올릴 준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이더리움월드뉴스 보도에 따르면, 켄 쿠안(Ken Xuan)이 “최근 기술적 측면에서 볼 때 여러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된다”고 주장했다.

암호화폐에 대한 인식, 긍정적으로 변화 중
최근들어 암호화폐 관련 뉴스 기사들이 긍정적인 소식들로 가득하다. 지난 해 암호화폐의 겨울을 지나며 이 시장이 없어질 것이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로 시선이 곱지 않았으나 최근들어 시장의 분위기가 반전되고 있다.그 사례로 세계적인 투자회사 피델리티(Fidelity Investments)의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약 22%의 기관 투자자는 포트폴리오에 일정 암호화폐 자산을 이미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응답자의 약 40%는 향후 5년 내 투자 계획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지난 해의 기관 투자자들의 인식과는 사뭇 대비되는 수치다.

XRP, 캘리포니아에서 비트코인 보다 인기 높아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투데이가젯 보도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업홀드(Uphold) 업계 보고서를 인용,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비트코인 보다도 XRP의 인기가 가장 높다”고 전했다.XRP는 현재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디지털 통화로, 3백만 달러 이상이 그 위치에서 전 세계 4개 이상의 나라로 송금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은 XRP가 주 내의 비트코인 보다 높은 수치를 보인다.

세계골드위원회, #DropGold 광고에 반박 : “암호화폐는 금을 대신할 수 없다”
목요일 (5월 2일) 세계골드위원회의 아담 펄락키(Adam Perlaky) 투자연구부장은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사(Grayscale Investments)의 최근 “#드롭골드 광고”에 대해 “암호화폐는 금의 대체품이 아니다”라고 믿는 이유를 설명하며 반격했다.배리 실버트(Barry Silbert)의 벤처캐피털 회사인 디지털통화그룹(DCG)의 자회사 그레이스케일 인베스트먼트는 투자자들에게 “디지털 세계에 있다”는 내용의 재미있는 TV CF를 특집으로 한 “#드롭골드 광고를 시작했다. 그들의 포트폴리오를 금의 비중을 낮추고 비트코인과 같은 디지털 통화는 미래라고 선전했다.

투자회사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새로운 TV 광고 선보여
미국 뉴욕 시간으로 5월 1일 09시에 “왜 금에 투자하셨습니까? 과거에 살고 있나?”라는 제목의 TV 광고가 시작되었다. 과거 투자 수단이었던 금을 대신해서 비트코인에 투자하라는 광고 내용이다.투자자들에게 금을 버리고 대신 비트코인에 투자하라고 촉구하는 새로운 전국 텔레비전 광고를 시작했다. 광고에서 “비트코인 같은 디지털 통화는 미래”라고 소개한다.

세계 최대 규모의 송금 제공업체, 리플넷 합류
유로넷 월드와이드(Euronet Worldwide) 자회사로 세계 최대 규모의 송금업체 중 하나인 리아 머니 트랜스퍼(Ria Money Transfer)가 ‘리플넷(RippleNet)’에 합류했다.이로써 블록체인 기반 실시간 글로벌 결제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이와 관련 리플 측은 “이번 협력으로 리플넷 고객은 유로넷 디지털 통합 지불 클라우드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리아의 핀테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국은행(BOE) 고위 관계자 “암호화폐, 금(GOLD) 대체 하기까지 아직 갈 길 멀어”
암호화폐 전문 뉴스 채널 크립토글로브 보도에 따르면, 영국은행(BOE) 시장 및 은행업무 부총재 데이비드 램스든(David Ramsden)이 “최근 1년 간 금융 정책 위원회가 암호화폐 시장을 면밀히 주시하고 핀테크 및 은행 서비스 발전을 지원했다.데이비드 램스든(David Ramsden)은 “암호화폐가 신뢰할 수 있는 가치 저장소(store-of-value)로 간주되기에는 여전히 불안정하다”고 지적했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후오비 DM’, 트론(TRX) 계약 거래 시작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후오비 DM’은 플랫폼에서 트론(TRX)의 계약 거래 시작을 발표했다.
트론(TRX)은 ‘후오비 DM’ 플랫폼에 7번째로 등록되는 암호화폐 자산이 되었다. ‘후오비 DM’은 트론(TRX) 외에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EOS, 라이트코인(LTC),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에 대해 주간, 격주, 분기 단위로 암호화폐 계약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후오비그룹 최고경영자(CEO) 로즈 창(Ross Zhang)은 “‘후오비 DM’ 플랫폼에 트론의 추가함으로써 ‘후오비 DM’을 동종 플랫폼 중 가장 강력하고 유연한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향한 큰 진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안에 더 많은 토큰을 추가하기를 원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페이스북,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구축
페이스북이 암호화폐를 이용한 결제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비자, 마스터카드 등 여러 금융업체와 접촉하고 있다고 한국경제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일(현지시간) 보도한 내용을 인용해 전했다. 신문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리브라’ 프로젝트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를 개발하고 왓츠앱 메시지 서비스,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송금 및 상거래 플랫폼을 구축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은 페이스북이 자사 계정으로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들에 이 결제시스템을 내장해 페이스북을 통한 온라인 결제가 이뤄지도록 유도할 계획으로 내다봤으며, 페이스북에서 이용자가 광고를 보면 암호화폐를 지급하는 방식도 검토하는 중이라고 설명했다. 일일 사용자 15억 명을 보유한 페이스북이 리브라 프로젝트에 성공하면 신용카드를 뛰어넘는 네트워크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신문은 특히 “페이스북 이용자 다수가 개발도상국 출신이고 이들 국가에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인터넷 상거래의 근간”이라며 페이스북이 카드 업계에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저스틴 선 “USDT 보상 플랜 연기… 재개 시점 미정”
지난 1일(현지 시간) 저스틴 선 트론(TRX, 시가총액 11위) 재단 최고경영자(CEO)가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최근 발생한 비트파이넥스 및 테더 사태와 관련해 더 명확한 사실 규명이 있기까지 2,000만 달러 규모 트론 기반 USDT 보상 플랜을 연기한다”며 “해당 플랜의 재개 시점은 추후 다시 공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해 그는 “비트파이넥스와 테더 관련 의혹이 원만히 해결되길 바라며, 스테이블코인이 블록체인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는 믿음은 변함이 없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달 말 그는 “보다 완벽한 준비를 위해 총 2,000만 달러에 달하는 보상 플랜을 오는 7일 자정(UTC+8)으로 연기할 계획”이라며 “비트파이넥스 및 테더 사태를 주시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암호화폐 투자자, BTC 투자 선호…플랫폼은 바이낸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익스체인지가이드가 글로벌 리서치 기관 밸류워크(Value Walk)의 설문 조사 결과를 인용 “BTC가 암호화폐 투자 선호도 1위를 기록, 응답자 중 46.7%가 BTC를 선택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설문조사에서 ETH(31.4%)와 XRP(21%)는 각각 BTC의 뒤를 이어 2, 3위를 기록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MAS·캐나다 중앙은행, CBDC·DLT 국가 간 결제 테스트 완료
싱가포르 금융통화청(MAS)과 캐나다 중앙은행이 분산원장기술(DLT)과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를 활용한 국가 간 결제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코인데스크(coindesk)가 3일(한국 시간) 보도했다. 이를 통해 국가 간 결제 보안을 강화하고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을 확인했다는 설명이다. 이와 관련 두 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이번에 테스트한 결제 시스템은 MAS의 블록체인 개발 프로젝트 우빈(Ubin)과 캐나다 중앙은행 프로젝트 재스퍼(Jasper)를 통합한 것으로, 해시드 타임락 컨트랙트(HTLC, Hashed Time-Locked Contracts) 기술을 도입해 중개인 없이 두 은행 사이에 실시간 결제 채널을 생성했다”고 발표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삼성전자, ‘삼성코인 결제’ 시범 운영
IT 전문 미디어 지디넷코리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모바일 기기에서 테스트용 메인넷과 삼성코인(가칭)을 통한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일 삼성전자 블록체인 TF팀 관계자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최근 삼성디지털시키(삼성전자 수원사업장)에서 해당 시스템의 테스트를 진행했다. 이와 관련 그는 “이번 시범 서비스를 위해 이더리움 블록체인과 텐더민트(코스모스 블록체인 엔진)을 통합해 자체 메인넷을 만들었다”며 “‘모바일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는 해당 메인넷 상에서 작동된다”고 설명했다. <출처 : RealTime Crypto News(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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