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후오비 DM’, 트론(TRX) 계약 거래 시작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 ‘후오비 DM’은 플랫폼에서 트론(TRX)의 계약 거래 시작을 발표했다.
트론(TRX)은 ‘후오비 DM’ 플랫폼에 7번째로 등록되는 암호화폐 자산이 되었다. ‘후오비 DM’은 트론(TRX) 외에도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EOS, 라이트코인(LTC), 리플(XRP), 비트코인캐시(BCH)에 대해 주간, 격주, 분기 단위로 암호화폐 계약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후오비그룹 최고경영자(CEO) 로즈 창(Ross Zhang)은 “‘후오비 DM’ 플랫폼에 트론의 추가함으로써 ‘후오비 DM’을 동종 플랫폼 중 가장 강력하고 유연한 플랫폼으로 만들겠다는 목표를 향한 큰 진전”이라고 말했다. 그는 “올해 안에 더 많은 토큰을 추가하기를 원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거래자들은 재정거래, 투기 및 위험회피수단에 따라 트론(TRX)에 대한 장단기 포지션을 조정해가면서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트론(TRX)은 현재 시가총액 기준으로 11번째로 큰 암호화폐로, 0.02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2017년 이후 트론의 가치는 최저가 0.001091달러에서 최고가 0.300363달러 사이에서 움직였으며 최저가 대비 300배의 높은 변동성을 보여왔다.

트론의 이번 파생상품 거래소 ‘후오비 DM’ 등록은 트론의 입장에서도 큰 진전이라 할 수 있다. 암호화페 대세상승장에서 트론의 활약에 다시 한번 기대를 거는 이유도 이러한 트론 팀의 활발한 마케팅과 개발 덕분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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